“그때에 왕이 그의 손에 의지하는 자 곧 한 장관이 하나님의 사람에게 대답하여 이르되 여호와께서 하늘에 창을 내신들 어찌 이런 일이 있으리요 하더라 엘리사가 이르되 네게 네 눈으로 보리라 그러나 그것을 먹지는 못하리라 하니라”(왕하 7:2)

 “그때에 왕이 그의 손에 의지하는 자 곧 한 장관이 하나님의 사람에게 대답하여 이르되 여호와께서 하늘에 창을 내신들 어찌 이런 일이 있으리요 하더라 엘리사가 이르되 네게 네 눈으로 보리라 그러나 그것을 먹지는 못하리라 하니라”(왕하 7:2)


여호와 하나님께서 이스라엘 백성들을 도우시기 위하여 선지자 엘리사를 보내셨다. 백성들이 하나님의 복을 받기 위해서는 그의 말씀을 듣고 순종을 하여야 한다.


아람 군대가 사마리아를 둘러 진을 치고 있기에 백성들은 곡물을 구할 수가 없다. 그래서 성 안에서 거래되는 가격은 상상을 초월하였다.


가난한 자들은 먹을 것이 없어서 자식을 삶아 먹어야 하는 상황이다. 이 상황에서 이스라엘 왕은 이 재앙이 여호와에게서 나왔다고 한다. “무리와 말을 할 때에 그 사자가 그에게 이르느라 왕이 이르되 이 재앙에 여호와께로부터 나왔으니 어찌 더 여호와를 기다리요”(왕하 6:33)


그러나 이 재앙은 약속대로 내린 것이다. 여호와를 버리고 우상숭배를 하였을 때에 약속된 것이었다. “자기 다리 사이에서 나온 태와 자기가 낳은 어린 자식을 남몰래 먹으리니 이는 네 적국이 네 생명을 에워싸고 맹렬히 쳐서 곤란하게 하므로 아무것도 얻지 못함이리라”(신 28:57)


하지만 여호와께서는 제앙 가운데 있는 이스라엘에게 긍휼을 베푸신다. 그 이유는 오직 여호와만 하나님이심을 믿게 하기 위함이다.


그래서 엘리사 선지자를 보내어 내일 이맘때에 싼 값에 곡물을 살 수 있다고 하였다. 그런데 왕의 신하 가운데 하나님의 약속을 믿지 않는 자가 있었다.


그 신하는 성문에서 백성들에게 밟혀 죽었다. “그의 장관에게 그대로 이루어졌으니 곧 백성이 성문에서 그를 밟으매 죽었더라”(왕하 7:20)


하나님이 약속하신 것을 이루시는 방식이다. 아람 군대의 사람들에게 병거의 소리와 말 소리와 큰 군대의 소리를 듣게 하였다. 그래서 그들이 서로 이야기 하기를 이스라엘 왕이 애굽의 군대를 돈을 주고 불렀다고 생각한 것이다.


놀란 아람 군대의 사람들이 가지고 있던 물건과 곡식을 그대로 두고 자기의 목숨을 위하여 급히 도망하였다. 


사랑하는 성도 여러분!

여호와 하나님께서 역사하시는 방식은 사람의 생각으로는 판단이 되지 않습니다.

우리들의 삶의 현장에도 함께 하십니다.

이스라엘의 장관처럼 여호와 하나님의 약속을 불신하면 안 됩니다.

불신의 결과는 하나님의 은혜를 맛보지도 못하고 죽음을 당한 것입니다.

우리들의 생각으로 이해가 되지 않더라도 무조건 순종을 하셔야 합니다.

순종을 하여야 복이 임함을 마음에 새겨야 됩니다.

엘파소열린문장로교회 장용호 목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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