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약속들은 아브라함과 그 자손에게 말씀하신 것인데 여럿을 가리켜 그 자손들이라 하지 아니하시고 오직 한 사람을 가리켜 네 자손이라 하셨으니 곧 그리스도라”(갈 3:16)
“이 약속들은 아브라함과 그 자손에게 말씀하신 것인데 여럿을 가리켜 그 자손들이라 하지 아니하시고 오직 한 사람을 가리켜 네 자손이라 하셨으니 곧 그리스도라”(갈 3:16)
유대인들이 자랑하는 것은 할례와 율법을 가지고 있고 자신들은 아브라함의 후손이라는 것이다. 아브라함의 후손이 되면 약속의 복을 누릴 수 있기 때문이다.
그러나 사도 바울이 전하는 아브라함의 후손은 육체의 후손을 말하는 것이 아니라 영적인 아브라함의 후손을 말한다.
먼저 여호와 하나님께서 아브람과 약속을 하실 때에 너의 몸을 통하여 태어날 자손들이라 하지 아니하시고 자손(후손)이라 하셨다는 것이다. “네가 너와 네 후손에게 네가 거류하는 이 땅 곧 가나안 온 땅을 주어 영원한 기업이 되게 하고 나는 그들의 하나님이 되리라”(창 17:8)
그 후손을 통하여 영원한 기업이 되게 하고 그의 안에 있는 사람들의 하나님이 되실 것이다. “이 약속들은 아브라함과 그 자손에게 말씀하신 것인데 여럿을 가리켜 그 자손들이라 하지 아니하시고 오직 한 사람을 가리켜 네 자손이라 하셨으니 곧 그리스도라”(갈 3:16)
그러므로 예수 그리스도의 이름으로 구원을 받은 자들은 다 아브라함의 후손이 된다. “그런즉 믿음으로 밀미암은 자들은 아브라함의 자손인 줄 알지어다”(갈 3:7)
그리고 예수 안에 있게 되면 약속대로 하나님의 자녀들이 되는 것이다. “너희가 그리스도의 것이면 곧 아브라함의 자손이요 약속대로 유업을 이을 자니라”(갈 3:29)
이 은혜는 이방인들로 아브라함의 후손이 되게 한다. “너희는 유대인이나 헬라인이나 종이나 자유인이나 남자나 여자나 다 그리스도 예수 안에서 하나이니라”(갈 3:28)
이것에 대하여 할 말이 없는 것은 아브라함과 그의 아버지 데라가 갈대아 지방에 사는 이방인이었다. “아브라함이 갈대아 사람의 땅을 떠나 하란에 거하다가 그의 아버지가 죽으매 하나님이 그를 거기서 너희 지금 사는 이 땅으로 옮기셨느니라”(행 7:4)
스데반은 유대인들 앞에서 이와 같은 사실을 설교하였다. 그런데 이것을 들은 유대인들은 분노하여 돌을 들어 스데반을 쳐 죽였다.
저들은 거짓말을 하고 있는데, 태어날 때부터 선민으로서 의로움이 있었다는 것이다. 그렇다면 하나님의 은혜의 선물인 구원을 거절하는 것이 된다.
사랑하는 성도 여러분!
만일 자신은 똑똑하여 하나님을 스스로 알았다고 주장을 하면 유대인이 되는 것입니다.
그러면 하나님께서 값 없이 주시는 구원의 은혜를 부인하는 자가 됩니다.
하나님의 구원의 은혜는 아브라함이나 우리들이나 동일한 방법으로 받았습니다.
그 구원의 방법을 아브라함에게 처음 주심으로 인하여 믿음의 조상이라 하는 것입니다.
예수 그리스도를 통하여 주시는 은혜를 받은 자는 하나님의 백성이 됩니다.
엘파소열린문장로교회 장용호 목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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