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마샤가 에돔 사람들을 죽이고 돌아올 때에 세일 자손의 신들을 가져와서 자기의 신으로 세우고 그것들 앞에 경배하며 분향한지라”(대하 25:14) #두마음
“아마샤가 에돔 사람들을 죽이고 돌아올 때에 세일 자손의 신들을 가져와서 자기의 신으로 세우고 그것들 앞에 경배하며 분향한지라”(대하 25:14) https://youtu.be/ciQCDt1MdMs?si=krkbXFq9KAkDRB4x 여호와 하나님을 믿는데 겸손과 온전한 마음이 없는 순종은 결국 배교로 이어진다. 즉 순종을 하지만 즐거운 마음이 아니라 마지못해 하는 것을 말한다. “아마샤가 여호와께서 보시기에 정직하게 행하기는 하였으나 온전함 마음으로 행하지 아니하였더라”(대하 25:2) 자기의 아버지를 죽인 신하들은 죽였지만 그들의 자녀들은 죽이지 않았다. “아버지는 그 자식들로 말미암아 죽임을 당하지 않을 것이요 자식들은 그 아버지로 말미암아 죽임을 당하지 않을 것이니 각 사람은 자기 죄로 말미암아 죽임을 당할 것이니라”(신 24:16) 율법의 말씀은 순종하였다. 그러나 전쟁을 하기 위하여 유다 사람들을 모으고 은 백 달란트를 주고 북이스라엘 사람들을 용병으로 세었다. 그러자 하나님의 사람이 아마샤에게 나와 말하기를 여호와 하나님께서 에브라임 사람들과 함께 하지 않으시므로 헛 수고라는 것이다. 만일 전쟁에 나가거든 왕이 힘써 싸우면 하나님이 도우실 것이라 한다. “왕이 만일 가시거든 힘써 싸우소서 하나님이 왕을 적군 앞에 엎드러지게 하시리이다 하나님은 능히 돕기도 하시고 능히 패하게도 하시나이다 하니”(대하 25:8) 그래서 소금 골짜기에 이르러 세일 자손 만 명을 죽이고 승리를 한다. 하지만 전쟁을 준비하면서 쓴 은 백 달란트가 아까웠던 것이다. 이제 반역을 한다. 돌아오는 길에 세일 자손의 신들을 가져와서 자시의 신으로 세운다. “아마샤가 에돔 사람들을 죽이고 돌아올 때에 세일 자손의 신들을 가져와서 자기의 신으로 세우고 그것들 앞에 경배하며 분향한지라”(대하 25:14) 선지자가 이 일에 대하여 책망을 한다. 그러자 아마샤는 ‘네가 왕의 모사야’ 하며 그치라 한다. 즉 선지자의 경고를 듣지 않으므로 하나님께서 왕을 멸하시기로 작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