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런즉 믿음으로 말미암은 자들은 아브라함의 자손인 줄 알지어다”(갈 3:7)
“그런즉 믿음으로 말미암은 자들은 아브라함의 자손인 줄 알지어다”(갈 3:7)
‘이신칭의‘ 믿음으로 구원을 얻는다는 것을 말하는 것이다. 이것을 사람의 의지와 열정으로부터 시작되는 것을 또한 믿음이라 말한다.
구원은 삼위 하나님 간에 죄인들을 구원하기 위하여 서로 약속을 하시고 실행을 하셨다. 성부 하나님이 계획을 하시고, 성자 하나님은 집행을 하시고, 성령 하나님은 적용을 하신다.
즉 삼위 하나님께서 약속하신 것을 예수 그리스도를 통하여 이루신다. 이것을 교리적인 용어로 기독론이라 한다.
기독론의 은혜가 성령을 통하여 죄인들을 구원하는 것을 구원론이라 한다. 그러므로 성령을 통하여 구원의 은혜를 받은 사람은 기독론을 믿을 수밖에 없다.
그래서 믿음으로 구원을 얻는 것이라 한다. 이제 구원을 받은 사람들은 그 믿음을 굳세워야 한다는 것이다. “복음에는 하나님의 의가 나타나서 믿음으로 믿음에 이르게 하나니 기록된 바 오직 의인은 믿음으로 말미암아 살리라 함과 같으니라”(롬 1:7)
이것을 쉽게 이해시키기 위하여 등장하는 아브라함이 있다. 그가 의인이 된 것은 어떤 의로운 행위를 한 것이 아니라 하나님께서 이루려 약속하신 것을 믿음으로 의인이 되었다. “아브람이 여호와를 믿으니 여호와께서 이를 그의 의로 여기시고”(창 15:6)
성경에서는 아브라함의 후손을 육체의 후손을 말하는 것이 아니라 아브라함처럼 하나님의 약속을 믿는 사람들을 후손이라고 한다.
하나님께서는 이방 사람들에게도 믿음으로 의롭다 하심을 아브라함을 통하여 이미 밝히셨다는 것이다. “또 하나님이 이방을 믿음으로 말미암아 의로 정하실 것을 성경이 미리 알고 먼저 아브라함에게 복음을 전하되 모든 이방인이 너로 말미암아 복을 받으리라 하였느니라”(갈 3:8)
그런즉 하나님께서 아브라함을 택하신 것은 믿음으로 의가 전해지는 것을 알게 하기 위함이다.
사랑하는 성도 여러분!
이제는 바른 복음을 받으셔야 합니다.
우리들이 받은 구원의 진실을 알지 못하고 있다면 다른 복음을 따르는 자들이 됩니다.
그래서 우리들의 자랑은 오직 예수 그리스도 안에서입니다.
교회 건물이나 찬양대나 좋은 음향 시설은 구원을 얻는 데 필요하지 않은 것들입니다.
지금 교회들이 자랑하는 것이 무엇입니까?
바른 복음을 전하는 것을 자랑으로 여기는 것이 아니라 다른 것들을 자랑하고 있습니다.
그렇게 되면 하나님의 영광을 온전히 돌려 드릴 수 없습니다.
하나님은 영광을 받으시는데 그분께서 주신 것으로 되돌려 받으신다는 것입니다.
먼저 구원의 큰 글씨로 기록된 것을 알아야 합니다.
엘파소열린문장로교회 장용호 목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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