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후가 아합의 집에 속한 이스르엘에 남아 있는 자를 다 죽이고 또 그의 귀족들과 신뢰받는 자들과 제사장들을 죽이되 그에게 속한 자를 하나도 생존자를 남기지 아니하였더라”(왕하 10:11)
“예후가 아합의 집에 속한 이스르엘에 남아 있는 자를 다 죽이고 또 그의 귀족들과 신뢰받는 자들과 제사장들을 죽이되 그에게 속한 자를 하나도 생존자를 남기지 아니하였더라”(왕하 10:11)
여호와 하나님의 약속의 말씀에 불순종하는 자에게 내려질 재앙이 있다. “그것들에게 절하지 말며 그것들을 섬기지 말라 나 네 하나님 여호와는 질투하는 하나님인즉 나를 미워하는 자의 죄를 갚되 아버지로부터 아들에게로 삼사 대까지 이르게 하거니와”(출 20:5)
즉 악인들의 자녀들에게도 죽음이 임한다는 것이다. 그 이유는 악인의 씨를 제거하여 죄악이 전염병과 같이 퍼져 나가는 것을 막기 위함이다.
살인 죄를 범한 자를 사형에 처하는 이유이다. 그래서 각 나라마다 범죄를 규제하고 엄하게 처벌하는 것이다. “다스리는 자들은 선한 일에 대하여 두려움이 되지 않고 악한 일에 대하여 되나니 네가 권세를 두려워하지 아니하려느냐 선을 행하라 그리하면 그에게 칭찬을 받으리라”(롬 13:3)
아합 왕의 칠십 명의 아들이 죽임을 당한다. “편지가 그들에게 이르매 그들이 왕자 칠십 명을 붙잡아 죽이고 그들의 머리를 광주리에 담아 이스르엘 예후에게로 보내니라”(왕하 10:7)
하나님의 심판은 심은 대로 거두는 법칙이다. 바알 신을 섬기던 자들은 바알에게 제사를 드리다가 죽는다. 더 나아가 이방 신을 섬기는 자들의 최후는 이방 신을 섬기던 나라의 종이 되어 죽는다는 것이다.
왜 이방 신을 섬기는 것일까? 자신이 중심이 되어 판단을 하게 된다. 그래서 눈에 보여야 하고, 자신의 욕망을 채워줄 수 있는 능력이 있어야 한다.
이스라엘 백성들이 여호와 하나님을 믿지 못하는 이유는 눈에 보이지 않기 때문이다. 그러나 하나님은 어떠한 형상으로 볼 수 있는 분이 아니다. 오직 말씀으로 만날 수 있다.
그런데 그 약속의 말씀을 믿지 못한다. 그래서 약속대로 행하시는 하나님이심을 보여 주기 위하여 엘리야에게 말씀하시고 엘리사 때에 그대로 이루시는 것이다. “그런즉 이제 너희는 알라 곧 여호와께서 아합의 집에 대하여 하신 말씀은 하나도 땅에 떨어지지 아니하리라 여호와께서 그의 종 엘리야를 통하여 하신 말씀을 이제 이루셨도다 하니라”(왕하 10:10)
사랑하는 성도 여러분!
여호와 하나님의 입에서 나온 말씀은 다 그대로 성취가 됩니다.
성경을 보는 관점은 하나님은 어떤 분이신가를 찾아야 합니다.
이스라엘의 역사를 통하여 자신을 나타내십니다.
그 하나님께서 오늘날에도 동일하게 역사하시는 것입니다.
지금 불의한 자들의 심판을 오래 참고 계십니다.
작정하신 때가 되면 보응의 심판인 심고 행한 대로 거두게 됩니다.
예수 그리스도를 통하여 은혜의 해를 선포하셨습니다.
엘파소열린문장로교회 장용호 목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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