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람이 의롭게 되는 것은 율법의 행위로 말미암음이 아니요 오직 예수 그리스도를 믿음으로 말미암는 줄 알므로 우리도 그리스도 예수를 믿나니 이는 우리가 율법의 행위로서가 아니고 그리스도를 믿음으로써 의롭다 함을 얻으려 함이라 율법의 행위로서는 의롭다 함을 얻을 육체가 없느니라”(갈 2:16)
“사람이 의롭게 되는 것은 율법의 행위로 말미암음이 아니요 오직 예수 그리스도를 믿음으로 말미암는 줄 알므로 우리도 그리스도 예수를 믿나니 이는 우리가 율법의 행위로서가 아니고 그리스도를 믿음으로써 의롭다 함을 얻으려 함이라 율법의 행위로서는 의롭다 함을 얻을 육체가 없느니라”(갈 2:16)
‘이신칭의’의 교리가 중요한 이유가 무엇인가? 만일 이 진리를 믿지 않게 되면 하나님의 지혜와 능력을 부인하는 것이 된다.
즉 예수 그리스도의 십자가의 죽음과 부활의 능력이 죄인을 구원하는 데 부족하다는 것이다. 그러면 죄인을 구원하시는 데 부족하신 하나님이 된다.
그런데 사람의 행위로는 의롭다 함을 얻을 육체가 없다. “기록된 바 의인은 없나니 하나도 없으며 깨닫는 자도 없고 하나님을 찾는 자도 없고”(롬 3:10-11)
반면에 율법으로는 죄를 깨달을 뿐이다. “그러므로 율법의 행위로 그의 앞에 의롭다 하심을 얻을 육체가 없나니 율법으로는 죄를 깨달음이니라”(롬 3:20)
그래서 하나님께서 은혜로 의롭다 하심을 주신다. “이제는 율법 외에 하나님의 의가 나타났으니 율법과 선지자들에게 증거를 받은 것이라”(롬 3:21)
주시는 방식이 예수 그리스도가 십자가에서 희생 제물이 되시는 것이다. 즉 죄인들의 죄를 대속하여 주시고 의의 전가하신다. “그리스도 예수 안에 있는 속량으로 말미암아 하나님의 은혜로 값없이 의롭다 하심을 얻은 자 되었느니라“(롬 3:24)
이것은 하나님께서 지혜와 능력으로 이루셨다. 그런데 이 은혜에 자신의 행위의 공로를 더하여야 구원이 온전하여진다는 생각을 가진다면 다른 복음이 된다.
이것을 주장하는 자들이 갈라디아 지역에 있는 교회들의 형편이다. 이러한 믿음을 가진 자들은 하나님의 전적인 주권을 무시하는 자들이다.
그런데 오늘날에도 이러한 믿음을 주장하는 교리를 가르치는 교단이 있고 신자들도 많다. 이것은 전능하신 하나님을 믿지 않는 행위가 된다.
저들의 교만함은 하나님이 하시는 일이 부족함으로 내가 무엇인가를 더 해야 완전할 수 있다는 것이다.
사랑하는 성도 여러분!
구원의 교리에서는 착한 행실을 한다고 해서 얻는 것이 아닙니다.
하나님의 의를 전가받은 사람들은 선한 일을 할 수밖에 없다는 것입니다.
왜 그런가 하면 선하신 하나님의 일을 하기 위하여 택하셨기 때문입니다.
”우리는 그가 만드신 바라 그리스도 예수 안에서 선한 일을 위하여 지으심을 받은 자니 이 일은 하나님이 전에 예비하사 우리로 그 가운데서 행하게 하려 하심이니라“(엡 2:10)
엘파소열린문장로교회 장용호 목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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