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스라엘이 애굽에서 나오며 야곱의 집안이 언어가 다른 민족에게서 나올 때에”(시 114:1)

 “이스라엘이 애굽에서 나오며 야곱의 집안이 언어가 다른 민족에게서 나올 때에”(시 114:1)


시편 114:1-8절은 이스라엘이 유월절 날에 감사 찬양하는 시이다. 


이스라엘이 이집트에서 나올 때, 야곱의 집이 이방 언어를 말하는 민족에게서 나올 때,


유다가 하나님의 성소가 됐고 이스라엘이 그분의 영토가 됐다.


바다가 그것을 보고 도망쳤고 요단은 물러갔으며.


산들은 숫양처럼 펄쩍펄쩍 뛰었고 언덕들은 어린 영들처럼 깡충깡충 뛰었다.


오 바다야, 네가 무엇 때문에 도망쳤느냐? 오 요단아, 네가 무엇 때문에 물러갔느냐?


너희 산들아, 너희가 무엇 때문에 숫양들처럼 펄쩍펄쩍 뛰었느냐?


너희 언덕들아, 너희가 무엇 때문에 어린 양들처럼 깡충깡충 뛰었느냐?


오 땅이여, 너는 여호와 앞에서, 야곱의 하나님 앞에서 떨라.


그분은 반석이 흐르는 물이 되게 하셨고 단단한 바위가 샘물이 되게 하셨다.


즉 찬양의 시는 하나님의 구원의 능력을 찬양하는 내용으로 되어 있다. 그의 구원의 능력이 예수 그리스도 안에서 영원토록 나타내신 것이다.


이 구원에 대하여 에베소서에서는 이렇게 말씀한다. 이 땅의 모든 사람들은 허물어진 죄로 죽었다. 그것에 대한 증거는 하나님을 대적하는 마귀의 종으로 살고 있다는 것이다.


마귀의 종들의 특징은 사람의 육체와 마음이 원하는 대로 행하는 욕망으로 살았다. 그리고 태어날 때부터 진노의 자녀들이었다.


그런데 자비가 풍성하신 하나님의 사랑으로 인하여 구원을 임하였다. “그러나 자비가 풍성하신 하나님이 우리를 사랑하신 그 크신 사랑으로 인해”(엡 2:4)


그리고 구원은 하나님께서 값 없이 주셨다. “너희는 그 은혜에 의하여 믿음으로 말미암아 구원을 받았으니 이것은 너희에게서 난 것이 아니요 하나님의 선물이라”(엡 2:8) 


사랑하는 성도 여러분!

구약의 유월절의 은혜가 예수 그리스도의 십자가로 인하여 완전케 됩니다.

이스라엘 사람들이 애굽의 종이었다면 우리들은 마귀의 종이었습니다.

그런데 자비가 풍성하신 하나님께서 그의 아들을 십자가에 내어 주심으로 인하여 대속의 은혜를 주신 것입니다. 그리하여 자유인이 되어 하나님의 백성이 되었습니다.

엘파소열린문장로교회 장용호 목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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