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베드로가 맹세하고 또 부인하여 이으되 나는 그 사람을 알지 못하는도다 하더라”(마 26:75)

 “베드로가 맹세하고 또 부인하여 이으되 나는 그 사람을 알지 못하는도다 하더라”(마 26:75)


인간에게 주시는 영원한 생명은 무엇인가? '하나님의 생명'은 인간이 타락함으로 인해 잃어버렸던 하나님과의 관계를 회복시켜 주시는 '영원한 생명‘을 의미합니다.


성경은 예수 그리스도께서 이 생명을 주시기 위해 이 땅에 오셨다고 증언한다. "하나님이 세상을 이처럼 사랑하사 독생자를 주셨으니 이는 그를 믿는 자마다 멸망하지 않고 영생을 얻게 하려 하심이라"(요 3:16)


이 영원한 생명은 단순히 끝없는 시간을 의미하는 것이 아니다. 이는 하나님과 친밀한 교제를 누리며 살아가는 새로운 차원의 존재 방식이다. 


예수님은 "나는 부활이요 생명이니 나를 믿는 자는 죽어도 살겠고" (요 11:25)라고 말씀하시며, 이 생명이 오직 그분을 통해서만 얻어질 수 있음을 분명히 하셨다.


하나님의 생명은 그분의 자존적이고 영원한 본질이며, 모든 생명의 근원이 되신다. 그리고 죄로 인해 죽은 우리에게 예수 그리스도를 통해 다시 주시는 선물, 곧 하나님과의 관계가 회복된 새로운 차원의 삶을 의미한다.


우리는 예수 그리스도 안에서 구원을 받아 영원한 생명을 챙긴다. 그래서 구원받은 자들에게 새롭게 된 자라 한다.


그러므로 새로운 자가 되었으면 새롭게 살아라! “오직 너희의 심령이 새롭게 되어 하나님을 따라 의와 진리의 거룩함으로 지으심을 받은 새사람을 입으라“(엡 4:21-24)


하나님의 생명을 얻은 자가 되면 그분의 성품을 함께 할 수 있다. 하나님이 우리를 신성한 성품에 참여하는 자가 되게 하려 하셨다. “이로써 그 보배롭고 지극히 큰 약속을 유라애개 주사 이 약속으로 말미암아 너희가 정욕 때문에 세상에서 썩어질 것을 피하여 신성한 성품에 참여하는 자가 되게 하려 하셨느니라”(벧후 1:4)


이렇게 하는 자는 이미 천국을 소유한 자가 되었다는 것이다.  “이같이 하면 우리 주 곧 구주 예수 그리스도의 영원한 나라에 들어감을 넉넉히 너희에게 주시리라”(벧후 1:11)


사랑하는 성도 여러분!

믿음에 있어서 순종을 요구합니다.

그 이유는 하나님의 생각과 사람의 생각이 다르기 때문입니다.

하나님께 친밀한 교제를 하기 위해서는 하나님의 뜻에 맞추어야 합니다.

그것에 대한 지혜를 예수 그리스도의 믿음과 순종을 통하여 보여 주셨습니다.

순종하면 어떠한 기쁨이 있는가 하면 형통의 길을 간다는 것입니다.

형통이라 함은 어떠한 처지와 형편에서도 하나님의 뜻을 따르므로 그분의 은혜와 인도하심이 함께 하심을 말합니다.

엘파소열린문장로교회 장용호 목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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