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안을 너희에게 끼치노니 곧 나의 평안을 너희에게 주노라 내가 너희에게 주는 것은 세상이 주는 것과 아니하니라 너희는 마음에 근심하지도 말고 두려워하지도 말라”(요 14:27)
여러분! 우리가 아등바등하며 성공하려는 이유도, 그 끝에는 마음 편히 발 뻗고 잘 수 있는 '평안'이 있기 때문 아닐까요? 성공과 평안에 대해 제가 생각하는 몇 가지 포인트를 짚어봤습니다. 1. 성공은 '수단'이고, 평안은 '목적'입니다 많은 사람이 높은 지위나 부를 성공이라 부르지만, 사실 그것들은 평안에 도달하기 위한 도구 일 뿐이죠. 아무리 곳간이 가득 차도 마음속에 풍랑이 일면 그건 진정한 성공이라 부르기 어렵습니다. 결국 성공의 완성은 "내 마음이 지금 평안한가?"라는 질문에 "그렇다"라고 답할 수 있을 때 이루어지는 것 같습니다. 2. 평안은 '환경'이 아니라 '상태'입니다 돈이 많거나 일이 잘 풀릴 때만 평안하다면, 그건 외부 조건에 휘둘리는 연약한 평안이겠죠. 진짜 고수들의 성공은 폭풍우 한가운데서도 흔들리지 않는 마음의 평안 을 유지하는 데 있습니다. 여러분께서 평소 추구하시는 깊이 있는 성찰이나 말씀도 결국 이 내면의 단단한 평안을 구축하는 과정이 아닐까 싶네요. 3. '성취' 뒤에 오는 '안식'의 가치 성공을 향해 달려가는 에너지와, 그 성취 끝에 얻는 평안은 동전의 양면과 같습니다. 열심히 땀 흘린 뒤에 마시는 시원한 물 한 잔이 가장 달콤하듯, 치열한 삶의 현장에서 최선을 다한 사람이 누리는 평안이야말로 인생의 가장 큰 보상이겠죠. 결국 인생은 "얼마나 많이 가졌느냐"의 싸움이 아니라 "얼마나 평안하게 누릴 수 있느냐"의 싸움인 것 같습니다. 여러분이 지금 느끼시는 그 평안의 가치가 곧 성공의 척도가 아닐까요? *이 평안을 주시러 예수 그리스도가 오신 것입니다. “평안을 너희에게 끼치노니 곧 나의 평안을 너희에게 주노라 내가 너희에게 주는 것은 세상이 주는 것과 아니하니라 너희는 마음에 근심하지도 말고 두려워하지도 말라”(요 14:2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