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누가 철학과 헛된 속임수로 너희를 사로잡을까 주의하라 이것은 사람의 전통과 세상의 초등학문을 따름이요 그리스도를 따름이 아니니라”(골 2:8)
“누가 철학과 헛된 속임수로 너희를 사로잡을까 주의하라 이것은 사람의 전통과 세상의 초등학문을 따름이요 그리스도를 따름이 아니니라”(골 2:8)
바른 믿음을 가지기 위해서는 오직 예수 그리스도에 대해 많이 알아야 한다. 왜냐하면 하나님의 구원이 예수 그리스도 안에 충만히 있고, 우월성이 있기 때문이다.
골로새 교회 안에 있는 자들은 예수 그리스도와의 연합으로 인한 구원을 받은 자들이다. 그래서 예수 안에서 뿌리를 내리고 행하라 한다. “그러므로 너희가 그리스도 예수를 주로 받았으니 그 안에서 행하되”(골 2:6)
‘그 안에서 행하라’함은 그리스도가 우리에게 주신 믿음의 방식인 오직 은혜, 오직 믿음으로 삶을 이어가야 한다는 것이다. “그 안에서 뿌리를 박으며 세움을 받아 교훈을 받은 대로 믿음에 굳게 서서 감사함을 넘치게 하라”(골 2:7)
골로새 교회에 들어온 이단들은 그리스도의 신성을 부인하는 자들이다. 그래서 단순한 도덕적인 스승으로 보고 있다. 그러나 바른 믿음은 예수님은 신성의 모든 충만이 육체에 거하시는 분이시다. “그 안에는 신성의 모든 충만이 육체로 거하시고”(골 2:9)
세례의 진정한 의미는 우리가 예수 그리스도와 함께 장사되고 함께 일으키심을 받았다는 믿음의 고백이다. 조문에 쓴 증서(율법)로 죄인들의 죄를 짊어지시고 십자가 죽으시고 부활로 사탄의 세력을 이기셨다. “통치자들과 권세들을 무력화하여 드러내어 구경거리로 삼으시고 십자가로 그들을 이기셨느니라”(골 2:15)
그러므로 율법의 절기, 안식일, 천사 숭배, 금욕주의는 구원의 얻는데 도움이 되지 않는다. 오직 예수 그리스도만으로 이루어진다. 그래서 머리가 되시는 예수 그리스도께 붙어 있지 않은 모든 노력은 헛된 것이 된다. “머리를 붙들지 아니하는지라 온몸이 머리로 말미암아 마디와 힘줄로 공급함을 받고 연합하여 하나님이 자라게 하시므로 자라느니라”(골 2:19)
즉 구원도 예수 그리스도를 통하여 이루어지고, 구원의 완성도 예수 그리스도를 통하여 이루어지기 때문에 예수 안에 거하여야 한다는 것이다. “나는 포도나무요, 너희는 가지라, 그가 내 안에, 그가 내 안에, 거하면 사람이 열매를 많이 맺나니 나를 떠나서는 너희가 아무것도 할 수 없음이라”(요 15:5)
사랑하는 성도 여러분!
교회 안에 세상의 지식이나 철학 또는 상담학, 심리학이 필요 없습니다.
왜냐하면 구원을 얻고, 누리며, 예수님을 닮으며, 아버지의 집으로 가는데 오직 예수 그리스도 한 분이면 충분하기 때문입니다.
오늘날 강단에 이상한 것들을 세우는 일이 많습니다.
왜 그렇습니까? 예수 그리스도의 완전성, 충족성, 충만함을 모르는 목사이기 때문입니다.
아예 예수 그리스도를 전하지 않는 교회가 있습니다.
이것은 주님의 교회가 아닌 것입니다.
그런데 그러한 문제가 초대교회 당시에서부터 있었음을 꼭 기억하십시오.
엘파소열린문 장로교회 장용호 목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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