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의 아들은 눈이요 그의 아들은 여호수아이더라”(대상 7:27)

 “그의 아들은 눈이요 그의 아들은 여호수아이더라”(대상 7:27)


포로기 이후에 공동체의 재건에 필요한 희망을 주기 위하여 이스라엘의 열두 지파를 소개 한다. 그 중에서 잇사갈, 베냐민, 납달리, 므낫세, 에브라임 지파를 소개하고 있다.


이스라엘은 여호와 하나님께서 택하신 백성으로서 역사하고 있음을 확인시켜 준다. 그것에 대한 증거로 야곱이 열두 아들에게 축복 기도를 하여 주었던 대로 되었음을 보여 준다.


잇사갈은 과묵하며 형제들을 위하여 무거운 짐을 지었다. “잇사갈은 양의 우리 사이에 꿇어앉은 건장한 나귀로다 그는 쉴 곳을 보고 좋게 여기며 토지를 보고 아름답게 여기고 어깨를 내려 짐을 메고 압제 아래에 섬기리로다”(창 49:14-15) 이스르엘 골짜기 또는 므깃도라 하는 지역에서 늘 전쟁이 있었다.


베냐민 자손은 “베냐민은 물어뜯는 이리라 차임에는 빼앗은 것을 먹고 저녁에는 움킨 것을 나누리로다”(창 49:27), 이스라엘 백성을 상대로 전쟁을 일으켜 민족 공동체를 파괴하려 했다. “베냐민 자손이 기브아에서 나와서 당일에 이스라엘 사람 이만 이천 명을 땅에 엎드러뜨렸으나”(삿 20:21)


납달리에 대해서는 “납달리는 놓인 암사슴이라 아름다운 소리를 발하는도다”(창 49:21)라고 하였다. 암사슴처럼 이러 저리 돌아다님으로 인하여 하나님 나라의 예표인 다윗 왕국에 공헌하는 자가 없었다.


므낫세과 에브라임인 요셉 지파에 대해서는 “요셉의 활은 도리어 굳세며 그의 팔은 힘이 있으니 이는 야곱의 전능자 이스라엘의 반석인 목자의 손을 힘입음이라”(창 49:24) 하였으므로 가나안 땅을 정복할 때에 눈의 아들 여호수아가 완고한 백성들을 하나님 앞에 복종시켰다.


아셀 지파에 대해서는 “아셀에게서 나는 먹을 것은 기름진 것이라 그가 왕의 수라상을 차리리로다”(창 49:20)라 하였는데 실제로 지중해 지름진 땅인 해변을 기업으로 받았다.


역사를 통하여 확인하는 것은 북 이스라엘의 열 지파가 앗수르에게 멸망을 당하였다. 그리고 남 유다도 바벨론에게 포로로 잡혀가고 이방 나라로 흩어 졌다.


이제 다시 이스라엘이 회복되기 위해서는 약속의 말씀대로 유다 지파를 통하여 왕권을 회복하는 것이다. “네 수한이 차서 네 조상들과 함께 누울 때에 네가 네 몸에서 날 네 씨를 네 뒤에 세워 그의 나라를 견고하게 하리라”(삼하 7:12)


사랑하는 성도 여러분!

여호와 하나님의 말씀은 약속하신 그대로 이루어 집니다.

우리가 살면서 절망을 당했을 때도 오직 약속의 말씀만이 위로가 된다는 것입니다.

그리고 세상의 끝 날이 있습니다.

죄에 대한 심판입니다. 지금은 구원을 받을 때입니다. 

오직 예수 그리스도만을 통하여 진노의 심판을 면하고 하나님 나라에 들어갈 수 있습니다.

엘파소열린문장로교회 장용호 목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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