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베드로가 이것을 보고 백성에게 말하되 이스라엘 사람들아 이 일을 왜 놀랍게 여기느냐 우리 개인의 권능과 경건으로 이 사람을 걷게 한 것처럼 왜 우리를 주목하니냐’(행 3:12)
‘베드로가 이것을 보고 백성에게 말하되 이스라엘 사람들아 이 일을 왜 놀랍게 여기느냐 우리 개인의 권능과 경건으로 이 사람을 걷게 한 것처럼 왜 우리를 주목하니냐’(행 3:12)
베드로가 솔로몬의 행각 앞에서 나면서 걷지 못하는 자를 일어서게 한 후에 설교를 한다. “그가 본래 성전 미문에 앉아 구걸하던 사람인 줄 알고 그에게 일어난 일로 인하여 심히 놀랍게 여기며 놀라니라”(행 3:10)
설교의 내용은 병든자를 고친 것은 우리들이 한 것이 아니라 하나님께서 하신 것이라 한다. 그분은 너희가 죽인 예수 그리스도를 살리신 분이다.
하나님의 계획이 있으셔서 예수 그리스도를 살리셨다. 왜 살리셨는지를 생각하라는 것이다. “생명의 주를 죽였도다 그러나 하나나님이 죽은 자 가운데서 그를 살리셨으니 우리가 그 일에 증인이라”(행 3:15)
이스라엘 백성들은 나면서부터 걷지 못하는 자들과 같다. 즉 영적으로 죽은 자들이다. 그러므로 회개하여 예수 그리스도를 믿고 하나님을 알아야 한다.
걷지 못하는 자가 예수 그리스도를 보고 믿음으로 인하여 고침을 받았듯이 너희도 그의 이름을 믿어야 영혼이 구원을 받아 하나님을 알 수 있게 된다. “그 이름을 믿으므로 그 이름이 너희가 보고 아는 이 사람을 성하게 하였나니 예수로 말미암아 난 믿음이 너희 모든 사람 앞에서 이같이 완전히 낫게 하였느니라”(행 3:16)
그런데 너희가 하나님이 보내신 아들을 죽였으니 회개하라는 것이다. “생명의 주를 죽였도다 그러나 하나나님이 죽은 자 가운데서 그를 살리셨으니 우리가 그 일에 증인이라”(행 3:15)
하나님께서 뜻이 있어서 아브라함을 택하고 너희 조상들과 약속을 하지 않았느냐, 그분의 계획을 예수 그리스도를 통하여 이루시려 하신다.
또한 모세를 통하여 나와 같은 선지자를 보낼 것이라 한 것을 알지 못하느냐는 것이다. “모세가 말하되 주 하나님이 너희를 위하여 주 하나님이 너희를 위하여 너희 형제 가운데서 나 같은 선지자 하나를 세울 것이니 너희가 무엇이든지 그의 모든 말을 들을 것이라”(행 3:22)
그러나 저들은 구약 성경의 말씀을 믿지 않음으로 인하여 이 땅에 오신 하나님의 아들을 죽였다. 여호와를 아는 지식이 없을 때에 용감한 자가 되는 것이다.
https://youtu.be/AiY8_f8BINI?si=C17tqbLQP1VMq2u7
사랑하는 성도 여러분!
여러분은 하나님을 왜 믿으시며, 어떻게 믿고 계십니까?
하나님의 뜻하심을 따라 믿습니까 아니면 자신의 의지로 믿습니까?
초대교회 교인들이나 지금의 교인들의 믿음은 다른 것이 없습니다.
그것은 하나님을 믿는데 그의 뜻하심을 따라 순종하는 것을 말합니다.
그러나 하나님의 능력을 빌려서 자신의 욕망과 의를 드러내기 위하여 믿는 자들이 많다는 것입니다.
이것은 예수 안에 있는 자가 단언코 아닙니다.
왜냐하면 아버지의 뜻을 이루기 위하여 죽기까지 순종하신 능력이 없기 때문입니다.
엘파소열린문장로교회 장용호 목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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