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나님을 찬미하며 또 온 백성에게 칭송을 받으니 주께서 구원받는 사람을 날마다 더하게 하시니라”(행 2:47)
“하나님을 찬미하며 또 온 백성에게 칭송을 받으니 주께서 구원받는 사람을 날마다 더하게 하시니라”(행 2:47)
예수 그리스도의 이름으로 구원을 받은 사람들의 삶의 목표는 하나님 나라의 완성에 있다. 즉 예수님이 다시 오셔야 한다는 것이다. 그것을 재림이라 한다.
재림의 날이 있는데 오늘을 어떻게 살아야 하는가에 관심이 있어야 한다는 것이다. “이르되 갈릴리 사람들아 어찌하여 서서 하늘을 쳐다보느냐 너희 가운데서 하늘로 올려지는 이 예수는 하늘로 가심을 본 그대로 오시리라 하였느니라”(행 1:11)
그 날에 구원을 받은 자들에게는 상급이 있다. 예수님의 가르침과 본을 따라 순종하였는가를 보는 것이다. “각 사람의 공적이 나타날 터인데 그날이 공적을 밝히리니 이는 불로 나타내고 그 불이 각 사람의 공적이 어떠한 것을 시험할 것임이라”(고전 3:13)
마지막 날에는 불의 심판이 있다. 즉 불로 통과할 때에 타는 것과 타지 않는 것이 있다는 것이다.
예수님의 명령을 따라 행한 것들은 불에 타지 않는다. 그러나 불에 타는 것은 불순종한 것들이다. “만일 누구든지 그 위에 세운 공적이 그대로 있으면 상을 받고”(고전 3:14)
그래서 예수 그리스도의 공동체에서 말씀의 가르침을 받고 삶에서 어떻게 살아야 하는지를 배우는 것이다.
먼저 생각하여야 할 것은 사망에서 죽은 자들이 예수 그리스도의 이름으로 새 생명을 얻었기 때문에 그분을 위하여 살아야 한다. “우리가 살아도 주를 위하여 살고 죽어도 주를 위하여 죽나니 그러므로 사나 죽으나 우리가 주의 것이로다”(롬 14:8)
그리고 내가 본 것과 구원받은 것을 담대히 전할 수 있는 용기가 있어야 한다. “사도들은 그 이름을 위하여 능욕받는 일에 합당한 자로 여기심을 기뻐하며서 공회 앞을 떠나니라”(행 5:41)
또한 삶 속에서 고난을 당하여도 예수 그리스도가 함께 하심을 알고 기뻐할 수 있다는 것이다. “그러므로 내가 그리스도를 위하여 약한 것들과 능욕과 박해와 곤고를 기뻐하노니 이는 내가 약한 그때에 강함이라”(고후 12:10)
사랑하는 성도 여러분!
교회 공동체의 기쁨은 나를 통하여 이웃이 잘되는 것이었습니다.
왜 이렇게 할 수 있는가? 주는 자가 받는 자보다 복되기 때문입니다.
“주 예수께서 친히 말씀하신 바 주는 것이 받는 것보다 복이 있다 하심을 기억하여야 할지니라”(행 20:35하)
그래서 그리스도의 삶 속에는 재림을 향한 갈망이 있어야 하고, 선한 행실로 구원을 전하여야 하고, 명령에 순종하는 자세가 있어야 합니다.
엘파소열린문장로교회 장용호 목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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