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에 곧 사울이 왕이 되었을 때에도 이스라엘을 거느리고 출입하게 한 자가 왕이었고 왕의 하나님 여호와께서도 왕에게 말씀하시기를 네가 내 백성 이스라엘의 목자가 되며 내 백성 이스라엘의 주권자가 되리라 하셨나이다 하니라”(대상 11:2)
“전에 곧 사울이 왕이 되었을 때에도 이스라엘을 거느리고 출입하게 한 자가 왕이었고 왕의 하나님 여호와께서도 왕에게 말씀하시기를 네가 내 백성 이스라엘의 목자가 되며 내 백성 이스라엘의 주권자가 되리라 하셨나이다 하니라”(대상 11:2)
사울 왕국이 몰락을 하고 다윗이 이스라엘의 왕 위에 오른다. 오르는 이유는 여호와 하나님께서 작정을 하셨기 때문이라는 것이다.
다윗은 여호와 하나님 보시기에 정직한 자이었다. “여호와께서 사무엘에게 이르시되 그의 용모와 키를 보지 말라 내가 이미 그를 버렸노라 내가 보는 것은 사람과 같지 아니하니 사람은 외모를 보거니와 나 여호와는 중심을 보느니라 하시더라”(삼상 16:16:7)
그러므로 이스라엘이 다시 회복하는데 있어서도 작정을 하셨다는 것이다. 새 언약을 말씀하시고 예수 그리스도를 통하여 성취하신다.
하나님의 나라가 세워감에 있어서 충성을 요구한다. 다윗 왕국이 세우질 때에 충성스러운 신하들이 있었다. “다윗에게 있는 용사의 수효가 이러하니라 학몬 사람의 아들 야소보암은 삼십 명의 우두머리라 그가 창을 들어 한꺼번에 심백 명을 죽였고”(대상 11:11)
또 다윗에게 충성스러운 용사들이 있다. 즉 다윗이 원하는 것을 이루기 위하여 자신의 목숨을 걸고 베들레헴 성문 곁에 우물물을 가져 온다. “다윗이 갈망하여 이르되 베들레헴 성문 곁 우물물을 누가 내게 마시게 할꼬 하매”(대상 11:17)
예수 그리스도는 이 땅에 오셔서 자신의 생명을 십자가에 희생제물로 드려 하나님을 기쁘게 한다. 그리하므로 아버지는 예수 그리스도를 죽은 자 가운데서 살리시고 하늘과 땅의 모든 권세를 주시고 모든 이름 위에 뛰어난 이름을 주신다.
다윗은 신하들이 떠온 샘물을 여호와 하나님께 드린다. “이 세 사람이 블레셋 사람들의 군대를 돌파하고 지나가서 베들레헴 성문 곁 우물물을 길어 가지고 다윗에게로 왔으나 다윗이 마시기를 기뻐하지 아니하고 그 물을 여호와께 부어 드리고”(대상 11:18)
하나님의 나라는 그의 말씀과 명령에 순종하는 자들을 통하여 세워짐을 깨닫게 한다. 포로에서 돌아온 백성들은 다윗이 여호와 하나님의 명령에 순종한 것처럼 순종하여야 한다.
그리고 더 완전한 순종의 본을 예수 그리스도를 통하여 보여 주신다. 순종의 끝은 십자가에 죽는 것이다.
사랑하는 성도 여러분!
하나님은 예수 그리스도의 이름으로 구원을 받은 자들에게 순종과 충성을 요구하십니다.
“그리고 맡은 자들에게 구할 것은 충성이니라”(고전 4;2)
죽을 때까지 순종하여야 하고, 이유와 변명이 없는 충성입니다.
이것이 복 받는 길이고 영광된 것입니다.
주님의 가르침과 본을 따라 행하십시오.
엘파소열린문장로교회 장용호 목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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