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 달란트 받았던 자는 와서 이르되 주인이여 당신은 굳은 사람이라 심지 않은 데서 거두고 헤치지 않은 데서 모으는 줄을 내가 알았으므로”(마 25:24)
“한 달란트 받았던 자는 와서 이르되 주인이여 당신은 굳은 사람이라 심지 않은 데서 거두고 헤치지 않은 데서 모으는 줄을 내가 알았으므로”(마 25:24)
오랜 후에 종들의 주인이 돌아와 그 종들과 결산을 한다. 다섯 달란트를 받은 자는 다섯 달란트를 남겼고, 두 달란트 받은 자는 두 달란트를 남겼다.
그런데 한 달란트 받은 자는 땅 속에 감추었다가 그대로 가져왔다. 그래서 주인으로부터 악한 종이라 질책을 받는다. “그 주인이 대답하여 이르되 악하고 게으른 종아 나는 심지 않은 데서 거두고 헤치지 않은 데서 모으는 줄로 네가 알았느냐”(마 25:26)
한 달란트 받은 자는 자신이 종이라는 것을 망각하였다. 그래서 주인의 명령을 무시했을 뿐만 아니라 자신의 생각으로 주인을 판단한 것이다. “한 달란트 받은 자는 가서 땅을 파고 그 주인의 돈을 감추어 두었더니”(마 25:18)
오늘날에도 한 달란트 받은 종처럼 믿음 생활을 하는 사람들이 많다. 주인의 명령에 순종하기보다는 자신의 생각으로 하나님을 판단하고 믿으려 하는 자들이다.
반면에 다섯 달란트 받은 자와 두 달란트 받은 자는 주인에게 칭찬을 받는다. “그 주인이 이르되 잘하였도다 착하고 충성된 종아 네가 적은 일에 충성하였으매 내가 많은 것을 네게 맡기리니 네 주인의 즐거움에 참여할지어다 하고”(마 25:21)
칭찬의 이유가 무엇인가? 순종이다. “순종이 제사보다 낫고 듣는 것이 숫양의 기름보다 나으니”(삼상 15:22하)
하나님의 말씀에 순종을 하면 세상을 이길 수 있다. 이기는 자가 하나님의 백성이 되고 하나님은 그의 하나님이 되는 것이다. “이기는 자는 이것들을 상속으로 받으리라 나는 그의 하나님이 되고 그는 내 아들이 되리라”(계 21:7)
예수 그리스도의 이름으로 구원을 받은 자들은 주님이 다시 오실 때까지 맡은 바 책임을 슬기로운 다섯 처녀로 말씀하셨고, 다시 오시는 날까지 칭찬을 받고 함께 기쁨에 참여하기 위하여 달란트 비유로 말씀하셨다.
사랑하는 성도 여러분!
마지막 날에 나는 몰랐다고 핑계를 댈 수 없습니다.
주님께서 이미 말씀하셨습니다.
“보라 내가 너희에게 미리 말하였노라”(마 24:25)
마지막 날에 악인들에 대한 심판만이 있는 것이 아니라 구원을 받은 자들에 대한 상급의 심판이 있다는 것입니다.
여러분! 하나님의 말씀에 순종만이 복을 받을 수 있습니다.
복을 받으려고 요령을 배우려 하지 마십시오.
그러면 마귀가 아주 좋아하는 마귀의 자식이 되는 것입니다.
순종! 순종! 순종!
엘파소 열린문장교회 장용호 목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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