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와 같이 좋은 나무마다 아름다운 열매를 맺고 못된 나무라 나쁜 열매를 맺나니”(마 7:17)

 “이와 같이 좋은 나무마다 아름다운 열매를 맺고 못된 나무라 나쁜 열매를 맺나니”(마 7:17)


사람은 외모를 봐서 그 사람의 됨됨이를 알 수 없다. 그래서 우리 속담에도 ‘열 길 물속은 알아도 한 길 사람 속은 모른다’는 말이 있다.


그런데 그 사람의 말과 행실을 보면 어떤 사람인지를 알게 된다. 즉 자기 중심적인 삶을 사는지 아니면 이타적인 삶을 사는지를 구분할 수 있다.


자신 것을 내어주며 사랑할 수 있는 것은 오직 예수 그리스도의 사랑을 받은 자만이 할 수 있다. 즉 좋은 나무가 되어야 한다는 것이다.


그런데 좋은 나무가 되기 위해서는 좋은 뿌리가 되시는 예수 그리스도와 연합이 되어야 한다. 이것을 구원이라 하는 것이다.


예수님과 연합 된 자는 그와 함께 있어 뿌리로부터 영양분을 공급받음과 같이 능력을 받게 된다. 그래야 열매를 맺을 수 있다. “내 안에 거하라 나도 너희 안에 거하리라 가지가 포도나무에 붙어 있지 아니하면 스스로 열매를 맺을 수 없음같이 너희도 내 안에 있지 아니하면 그러하리라”(요 15:4)


그래야만 하나님의 계명을 지킬 수 있게 된다. 즉 하늘 아버지의 뜻을 알고 행하는 자가 된다는 것이다. “나더러 주여 주여 하는 자마다 다 천국에 들어갈 것이 아니요 다만 하늘에 계신 내 아버지의 뜻대로 행하는 자라야 들어가리라”(마 7:21)


예수 그리스도가 이 땅에 오셔서 이루신 일이 하늘 아버지의 집으로 가는 길을 열어 놓으셨다. “예수께서 이르시되 내가 곧 길이요 진리요 생명이니 나로 말미암지 않고는 아버지께로 올 자가 없느니라”(요 14:6)


천국 가는 길을 열어 놓으시고, 가르쳐 주시고, 함께 가시는 것이 예수님의 사역이다. 그래서 천국문이 닫힐 때에 심판이 있다. 


그때에 보시는 것이 믿음을 보는데 가르침을 받은 데로 행함이 있는가이다. 그런데 그 가르침을 따르기 위해서는 좋은 성품을 가져야 만이 행할 수 있다.


즉 좋은 성품에서 좋은 열매와 선한 행함이 나온다는 것이다. “좋은 나무가 나쁜 열매를 맺을 수 없고 못된 나무가 아름다운 열매를 맺을 수 없느니라”(마 7:18)


사랑하는 성도 여러분!

예수님께서는 마지막 심판 때에 그의 성품을 닮은 자와 아버지의 뜻대로 행한 자를 천국에 들어가 합니다. 

그러므로 선한 행실과 성품으로 이웃에게 자신의 존재를 드러내야 됩니다. 

“이같이 너희 빛이 사람 앞에 비치게 하며 그들로 너희 착한 행실을 보고 하늘에 계신 너희 아버지께 영광을 돌리게 하라”(마 5:16)

엘파소열린문장로교회 장용호 목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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