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하시야가 사마리아에 있는 그의 다락 난간에서 떨어져 병들매 사자를 보내며 그들에게 이르되 가서 에그론의 신 바알세붑에게 이 병이 낫겠나 물어보라 하니라”(왕하 1:2)

 “아하시야가 사마리아에 있는 그의 다락 난간에서 떨어져 병들매 사자를 보내며 그들에게 이르되 가서 에그론의 신 바알세붑에게 이 병이 낫겠나 물어보라 하니라”(왕하 1:2)


열왕기상하의 말씀을 살피는 이유가 무엇인지를 알아야 한다. 그것은 왜 이스라엘이 북이스라엘과 남유다로 나뉘게 되었는가이다.


그리고 북이스라엘은 왜 멸망을 했는가, 와 남유다는 왜 망하게 되었는가를 확인하여야 한다. 멸망하게 된 그 근거는 무엇인가를 확인하여야 한다는 것이다.


그 근거는 모세 오경의 말씀이 근거가 된다. 여호와의 명령에 불순종하고 약속의 말씀을 지키지 않았기 때문이다.


오늘 본문의 말씀은 아합의 아들인 아하시야가 다락 난간에서 떨어져 병이 생겼다. 그래서 이 병이 낫을 병인가를 알아보기 위하여 에그론의 바알세불에게로 사람을 보낸다.


이와 같은 행위는 여호와 하나님을 모욕하는 행위가 된다. 하나님의 이름에는 라파엘 하나님으로 치료하시는 분이시다. “이르시되 너희가 너희 하나님 나 여호와의 말을 들어 순종하고 내가 보기에 의를 행하며 내 계명에 귀를 기울이며 내 모든 규례를 지키면 내가 애굽 사람에게 내린 모든 질병 중 하나도 너희에게 내리지 아니하리니 나는 너희를 치료하는 여호와임이라”(출 15:26)


즉 모든 병을 치료하시는 하나님을 뒤로하고 이방신에게로 가는 것이다. 이것은 여호와 하나님에 대하여 불신앙이 됨으로 인하여 저주가 된다.


그래서 아하시야는 침상에서 내려오지 못하고 죽게 된다. “그러므로 여호와의 말씀이 네가 올라간 침상에서 내려오지 못할지라 네가 반드시 죽으리라 하셨다 하라 엘리야가 이에 가니라”(왕하 1:4)


아하시야는 이 말씀을 전한 엘리야를 잡으려 한다. 그래서 오십 부장을 보내디만 하늘에서 불이 내려 타 죽었다. 이번에는 군사 오십 명을 보냈지만 역시 불이 내려 타 죽었다.


왕은 세 번째로 오십 부장과 군사 오십 명을 보낸다. 그들이 자신들의 생명을 귀하게 여겨 살려주기를 원한다. 여호와께서 그들과 함께 아하시야 왕에게로 가게 하여 침상에서 죽을 것을 전한다. 그러자 왕은 엘리야가 전한 여호와의 말씀대로 침상에서 죽는다.


사랑하는 성도 여러분!

북이스라엘이나 남유다가 여호와의 말씀에 불순종하여 멸망을 하고 바벨론으로 포로로 잡혀갑니다. 이러한 절망 속에서도 야곱을 통하여 약속하신 유다 지파에서 메시야가 오실 것을 보여 주신다.

모세 오경의 말씀과 명령을 지켜 행하는 것이 복인입니다.

하나님의 복을 받기 위해서는 먼저 하나님을 말씀으로 알아야 합니다.

모르면 죄를 범할 수밖에 없음을 깨달아야 됩니다.

엘파소열린문장로교회 장용호 목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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