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엘리야가 엘리사에게 이르되 청하건대 너는 여기 머물라 여호와께서 나를 벧엘로 보내시느니라 하니 엘리사가 이르되 여호와께서 살아계심과 당신의 영혼이 살아있음을 두고 맹세하노니 내가 당신을 떠나지 아니하겠나이다 하는지라 이에 두 사람이 벧엘로 내려가니”(왕하 2:2)
“엘리야가 엘리사에게 이르되 청하건대 너는 여기 머물라 여호와께서 나를 벧엘로 보내시느니라 하니 엘리사가 이르되 여호와께서 살아계심과 당신의 영혼이 살아있음을 두고 맹세하노니 내가 당신을 떠나지 아니하겠나이다 하는지라 이에 두 사람이 벧엘로 내려가니”(왕하 2:2)
엘리야의 사역에 이어 엘리사가 등장을 한다. 엘리사는 엘리야에게 성령의 역사가 당신의 갑절이 임하게 해 달라고 한다.
“건너매 엘리야가 엘리사에게 이르되 나를 네게서 데려감을 당하기 전에 내가 네게 어떻게 할지를 구하라 엘리사가 이르되 당신의 성령이 하시는 역사가 갑절이나 내게 있게 하소서 하는지라”(왕하 2:9)
엘리야의 사역은 왕들과 이방 사람들을 대상으로 하였다. 그러나 엘리사의 사역은 이스라엘 땅에서 한다. 그것은 여호와 하나님께서 다시 이스라엘을 회복시키시는 것이다.
성읍의 위치는 좋으나 물이 좋지 못함으로 인하여 토지의 산물들이 익지 못하고 떨어진다. 그러자 엘리사는 소금을 가져오라 하여 물이 솟는 곳으로 가서 소금을 그 가운데 던지니 고쳐져서 열매가 자라고 되었다.
“엘리사가 물 근원으로 나아가서 소금을 그 가운데에 던지며 이르되 여호와의 말씀이 내가 이 물을 고쳤으니 이로부터 다시는 죽음이나 열매 맺지 못함이 없을지니라 하니”(왕하 2:21)
그리고 하나님의 말씀을 전하는 선지자를 조롱하는 믿음이 적은 자들이 수풀에서 나온 암곰에게 찢겨 죽는다. “엘리사가 뒤로 돌이켜 그들을 보고 여호와의 이름으로 저주하매 곧 수풀에서 암곰 둘이 나와서 아이들 중의 사십이 명을 찢었더라”(왕하 2:24)
이스라엘이 다시 회복되기 위해서는 여호와만 섬기며 모세 오경의 말씀을 지켜야 한다. 그러나 그들은 회개하기를 싫어하고 계속 불순종을 하는 것이다.
여호와께서 엘리사를 통하여 많은 기적을 행하신다. 그렇게 하시는 이유는 백성들의 마음을 여호와께로 돌아오게 하기 위함이다.
일상에서 일어나는 일 가운데에 기적을 나타내시어 이방 신에게 나가지 말라는 것이다. 이렇게 하나님은 이스라엘을 사랑하신다.
사랑하는 성도 여러분!
바알 신에게 나가게 하기 위하여 샘물을 고쳐 주셔서 풍성한 곡식과 열매를 맺게 하여 주시는 하나님이십니다.
이와 같은 복을 계속 받기 위해서는 하나님만 사랑하고 그의 명령과 계명을 지키야 합니다.
우상을 섬기는 자들과 죄의 종들을 구원하시기 위하여 예수 그리스도를 보내 주셨습니다.
예수님을 통하여 다시 여호와 하나님과 관계가 회복되게 하기 위함입니다.
그래야 하나님의 인도하심과 보호하심 속에서 은혜와 평강을 누리게 됩니다.
이스라엘이 왜 실패를 하였는가를 확인하셔야 합니다.
엘파소열린문장로교회 장용호 목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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