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런즉 우리가 다시는 서로 비판하지 말고 도리어 부딪칠 것이나 거칠 것을 형제 앞에 두지 아니하도록 주의하라”(롬 14:13)

 “그런즉 우리가 다시는 서로 비판하지 말고 도리어 부딪칠 것이나 거칠 것을 형제 앞에 두지 아니하도록 주의하라”(롬 14:13)


예수 그리스도의 택함을 받은 자들이 모인 교회에는 믿음이 큰 자와 작은 자들이 함께 하고 있다. 그런데 각 각 믿음을 잘못 사용하게 되면 혼란과 분열을 초래하게 된다. 


그래서 스스로 선 줄로 생각하는 자들은 항상 조심하라 하였다. “그런즉 선 줄로 생각하는 자는 넘어질까 조심하라”(고전 10:11)


무슨 말인가 하면 예수 그리스도께서 괜찮다고 한 것을 자신의 의를 드러내기 위하여 안 된다고 하는 것을 말한다. “내가 주 예수 안에서 알고 확신하노니 무엇이든지 스스로 속된 것이 없으되 다만 속되게 여기는 그 사람에게는 속되니라”(롬 14:14)


베드로는 하늘이 열리고 한 그릇이 내려오는 것을 보았다. 그 안에는 땅에 각종 짐승과 기는 것과 공중에 나는 것들이었다.


하늘에게서 음성이 이르기를 베드로야 잡아 먹으러 하였다. 그러자 베드로는 그것들은 속되고 깨끗하지 않기 때문에 먹을 수 없다고 하였다.


주님의 말씀이 이르기를 베드로야 하나님이 깨끗하게 하신 것을 네가 속되다 하지 말라 하신다. “또 두 번째 소리가 있으되 하나님께서 깨끗하게 하신 것을 네가 속되다 하지 말라 하더니”(행 10:15)


즉 하나님께서 괜찮다고 하신 것과 허락하신 것을 알지 못하고 자신의 의로움으로 이웃이나 교인을 판단하고 정죄하는 일에 조심하라는 것이다.


본문의 말씀에 의하면 먹는 것으로 인하여 천국에 들어가는 조건이 될 수 없다. 우상의 제물을 먹는다고 해서 천국에 못 들어가는 것이 아니다.


천국에 들어가는 자들은 하나님의 말씀을 순종하여 그의 성품을 드러내는 자들이다. ‘하나님의 나라는 먹는 것과 마시는 것이 아니요 오직 성령 안에 있는 의와 평강과 희락이라“(롬 14:17)


사랑하는 성도 여러분!

하나님의 성품을 닮은 자들은 그의 말씀과 명령에 순종하고 그리고 이웃과 화평의 관계를 유지함으로 그의 아들이라 칭함을 받습니다.

그리하였을 때에 마음에 기쁨이 넘쳐납니다.

그 기쁨은 하나님의 기쁨으로서 순종하는 자들로 함깨 누리게 됩니다.

“이로써 그리스도를 섬기는 자는 하나님을 기쁘시게 하며 사람에게도 칭찬을 받느니라”(롬 14:18)

하나님이 기뻐하시는 기쁨을 섬기는 자들이 되어야 합니다.

스스로 정한 것으로 하나님을 기쁘시게 하려 하시면 안 됩니다.

#엘파소열린문장로교회 #장용호 목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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