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또한 지도자라 칭함을 받지 말라 너희의 지도자는 한 분이시니 곧 그리스도시니라”(마 23:10)
“또한 지도자라 칭함을 받지 말라 너희의 지도자는 한 분이시니 곧 그리스도시니라”(마 23:10)
교회의 머리는 우리 주 예수 그리스도가 되신다. 죄인들의 죄를 대속하여 주시고 부활하시고 승천하셔서 하나님 우편에 앉아 계시며 자신이 이룬 은혜를 성령을 통하여 주시는 분이다.
이 분이 우리들의 지도자이시며, 목자가 되신다. 그렇다면 그분의 말씀과 행함을 본 받아야 한다. “누구든지 자기를 높이는 자는 낮아지고 누구든지 자기를 낮추는 자는 높아지리라”(마 23:12)
즉 낮아지고 섬기는 자가 되라는 가르침이다. 그래서 그리스도의 마음을 품으라 한다. “너희 안에 이 마음을 품으라 곧 그리스도의 예수의 마음이니”(빌 2:5)
왜 이것을 강조하며 명령을 하는가? 그것은 하나님이 복을 주시는 방식이기 때문이다. 즉 여호와의 말씀을 따라 순종하여야 한다.
그렇게 하였을 때에 복을 주셨다. 하나님이 그를 지극히 높여 주었다. “이러므로 하나님이 그를 지극히 높여 모든 이름 위에 뛰어난 이름을 주사”(빌 2:9)
그리고 세상을 이긴 모든 권세를 주셨다. “하늘에 있는 자들과 땅에 있는 자들과 땅 아래에 있는 자들로 모든 무릎을 예수의 이름에 꿇게 하시고”(빌 2:10)
또한 예수 그리스도를 나의 구세주라 하여 하나님께 영광을 돌릴 수 있는 자가 된 것이다. “모든 입으로 예수 그리스도를 주라 시인하여 하나님 아버지께 영광을 돌리게 하셨느니라”(빌 2:11)
이것이 하늘 아버지가 예수 그리스도를 통하여 주신 믿음이다. “땅에 있는 자를 아버지라 하지 말라 너희의 아버지는 한 분이시니 곧 하늘에 계신 이시니라”(마 23:9)
이러한 복을 받은 자들이 들어가는 곳이 하나님 나라이다. 그곳은 하나님의 의로움과 거룩함을 지키며 드러낸다. 그리할 때에 희락과 평강이 넘치게 된다.
사랑하는 성도 여러분!
바른 믿음은 하나님의 뜻하심을 따라야 합니다.
인간의 욕망이 있습니다. 그것에 대하여 자세히 보여 주는 곳이 바벨탑 사건입니다.
“또 말하되 자, 성읍과 탑을 건설하여 그 탑 꼭대기를 하늘에 닿게 하여 우리 이름을 내고 온 지면에 흩어짐을 면하자 하였더니”(창 11:4)
그런데 놀랍게도 아브라함을 택하여 하나님의 방식으로 주신다는 것입니다.
“내가 너로 큰 민족을 이루고 네게 복을 주어 네 이름을 창대하게 하리니 너는 복이 될지라”(창 12:2)
이 복을 자기의 욕심으로 이루는 것을 종교심이라 하며 무속신앙이라 합니다.
하지만 하나님이 이루시는 것을 믿는 것을 바른 믿음이라 하는 것입니다.
#엘파소열린문장로교회 #장용호 목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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