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가 그의 말씀을 야곱에게 보이시며 그의 율례와 규례를 이스라엘에게 보이시는도다

 “그가 그의 말씀을 야곱에게 보이시며 그의 율례와 규례를 이스라엘에게 보이시는도다”(시 147:19)


시편 147편은 바벨론 포로 귀환 이후에 흩어진 백성들이 여호와 앞에 돌아와 감사하며 드리는 찬양시이다. 즉 우주만물을 오묘한 손길로 주관하시는 하나님이 이스라엘의 하나님이라는 것이다.


이스라엘의 하나님은 자기를 경외하는 자들과 인자하심을 바라는 자들을 기뻐하신다. “여호와는 자기를 경외하는 자들과 그의 인자하심을 바라는 자들을 기뻐하시는도다”(시 147:11)


그래서 그 백성들과 언약을 맺으셨다. 그것에 대한 증거가 율례와 규례이다. 오직 이스라엘에게만 율법을 주신 여호와를 찬양한다. “그가 그의 말씀을 야곱에게 보이시며 그의 율례와 규례를 이스라엘에게 보이시는도다”(시 147:19)


시편의 기자가 전하고 하는 내용은 어느 민족이 여호와의 율법을 받은 적이 있는가를 생각하여 보라는 것이다. 즉 선택받은 민족임을 자랑하고 있다.


그러나 그 백성들은 율법의 참 뜻을 모르고 사람의 생각으로 장로의 전통으로 바꾸어 버렸다. 그래서 예수 그리스도가 이 땅에 오셔서 율법을 온전케 하신다.


율법을 온케 하신다고 함은 하나님의 뜻으로 율법을 해석을 하고 그 말씀대로 순종하시는 본을 보여 주셨다. 그래서 그 은혜를 우리에게 주셨다.


사랑하는 성도여러분!

여호와의 율법을 온전히 알게 위해서는 예수 그리스도의 가르침과 순종을 따라야 합니다.

그 은혜를 주시기 위하여 이 땅에 오신 것입니다.

명령과 규례를 온전히 지켜야 하나님의 거룩한 민족이며 제사장의 나라가 됩니다.

“네가 네 하나님 여호와의 말씀을 삼가 듣고 내가 오늘 네게 명령하는 그의 모든 명령을 지켜 행하며 네 하나님 여호와께서 너를 세계 모든 민족 위에 뛰어나게 하실 것이라”(신 28:1)

그러나 이스라엘은 이것에 대하여 실패하였습니다.

실패한 이스라엘과 이방인들을 구원하기 위하여 새 언약을 약속하시고 예수 그리스도를 통하여 성취하신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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