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두운 데에 빛이 비치라 말씀하셨던 그 하나님께서 예수 그리스도의 얼굴에 있는 하나님의 영광을 아는 빛을 우리 마음에 비추셨느니라

 “어두운 데에 빛이 비치라 말씀하셨던 그 하나님께서 예수 그리스도의 얼굴에 있는 하나님의 영광을 아는 빛을 우리 마음에 비추셨느니라”(고후 4:6)


예수 그리스도가 빛으로 오셔서 그의 이름으로 구원 받은 자들을 빛의 자녀라 하셨다. 빛의 자녀들에게는 빛의 열매가 나타나야 한다. “빛의 열매는 모든 착함과 의로움과 진실함에 있느니라”(엡 5:9) 


빛의 자녀가 되어 어둠 가운데 서 있는 바울과 실라가 있다. 그들은 빌립보에서 귀신들린 여종을 고쳤다가 감옥에 갇힌다.


감옥은 무엇을 상징하는가? 어두움과 죽음이다. 그곳에 바울과 실라가 빛과 소금으로 서 있다. 갑자기 지진이 나서 옥터가 움직이고 문이 열리게 되었다. 


이에 놀란 간수가 죄수들이 도망간 줄로 알고 자결을 하려 하였다. 그러나 바울과 실라는 그곳에 그대로 있었던 것이다.


즉 모든 착함과 의로움과 진실함으로 어둠 속에 있었던 것이다. 그들의 정직과 진실함에 간수가 놀랐다. 그래서 어떻게 하면 당신들처럼 빛의 자녀가 될 수 있냐고 질문을 하였다.


그러자 바울이 “이르되 주 예수를 믿으라 그리하면 너와 네 집이 구원을 받으리라 하고”(행 16:31) 세례를 베풀어 주었다.


사랑하는 성도여러분!

바울과 실라가 어두움 가운데 빛으로 진실함을 나타냈습니다.

이것을 우리들에게 주시려고 예수 그리스도가 이 땅에 오신 것입니다.

모든 착함과 의로움과 진실함으로 여호와 하나님을 경외하기 위함입니다.

그래야 약속한 복을 받으며 누릴 수 있기 때문입니다.

바울과 신라의 착한 행실로 간수가 구원을 얻었습니다.

이것이 여호와 하나님이 구원을 이루시는 방식입니다.

우리가 구원을 받아 하나님의 은혜의 도구로 쓰임을 받고 있다는 것이 성탄의 은혜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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