너희는 세상의 빛이라 산 위에 있는 동네가 숨겨지지 못할 것이요(I)


세상을 주관하시는 하나님은 의로우신 하나님이시다. 또한 의를 요구하시는 하나님이시다. 의를 요구하신다는 것은 의로운 자와 교제를 하시기를 원하신다는 것이다.
 
의로우신 하나님이 의로움을 받으시기 위해서는 먼저 죄인들을 의롭게 하셔야 한다. 그래서 의롭다 하심을 찬양 받으시기 위하여 독생자 예수 그리스도를 이 땅에 보내 주신 것이다.
 
예수 그리스도를 통하여 죄의 속량의 은혜를 받은 자들은 의로운 자가 되었다. 이 의로움의 은혜를 받은 자만이 의로우신 하나님을 찬양할 수 있다.
 
의로우신 하나님은 의롭게 됨을 받은 자들만 상대하신다. 하나님의 의로움은 예수 그리스도를 통하여 전가하여 주신다. 그러므로 하나님의 의를 받은 자는 그의 의를 구하는 자리로 나가게 된다.
 
의롭게 된 자가 하나님과 더불어 교제를 할 수 있다. 교제의 관계는 하나님의 계명을 지키는 것이다. 그의 계명을 지키므로 하나님의 의를 세상에 드러낸다. 그래서 우리를 너희는 세상의 빛이라 산 위에 있는 동네가 숨겨지지 못할 것이요라고 말씀하셨다.
 
하나님의 계명을 지키는 것이 하나님의 의로우심을 찬양하는 것이 되며, 빛으로 세상을 밝히는 것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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