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마음으로 기도하다 ”그들이 듣고 한마음으로 하나님께 소리를 높여 이르되 대주제여 천지와 바다와 그 가운데 만물을 지으신 이시요 “(행 4:24)

 ”그들이 듣고 한마음으로 하나님께 소리를 높여 이르되 대주제여 천지와 바다와 그 가운데 만물을 지으신 이시요 “(행 4:24)


나면서 걷지 못하는 자를 일으켜 세움으로 인하여 베드로와 요한은 이스라엘의 공회로 끌려갔다. 그곳에서 대제사장과 장로들에게 협박을 당하였다.


다시는 예수 그리스도의 이름을 전하지 말라는 경고를 받고 풀려나게 된다. ”그들을 불러 경고하여 도무지 예수의 이름으로 말하지도 말고 가르치지도 말라 하니 “(행 4:18)


사도들은 자신들이 겪었던 일들을 교회에 말한다. ”사도들이 놓이매 그 동료에게 가서 제사장들과 장로들의 말을 다 알리니 “(행 4:23)


이와 같은 말들을 들은 초대교회 교인들은 겁을 먹는 것이 아니라 담대하게 시도를 시작한다. ”그들이 듣고 한마음으로 하나님께 소리를 높여 이르되 대주제여 천지와 바다와 그 가운데 만물을 지으신 이시요 “(행 4:24)


그들의 기도의 대상이 천지 만물을 지으신 분이시며, 만물을 주관하시는 대주재에게 한다. 무슨 말인가 하면 헤롯보다 빌라도보다 더 높으신 분에게 간구하는 것이다.


이러한 박해가 이미 예정된 것임을 알고 기도한다. 그것에 대한 증거가 다윗의 기도이다. ”또 주의 종 우리 조상 다윗의 입을 통하여 성령으로 말씀하시기를 어찌하여 열방이 분노하며 족속들이 허사를 경영하였는가“(행 4:25)


다윗 왕이 통치를 할 때에 이방의 많은 나라들이 이스라엘을 핍박하였지만 여호와 하나님은 승리를 주시며 계획하신 일들을 주권적으로 행하셨다.


그런데 예루살렘 성이 모인 헤롯과 본디오 빌라도와 이방인들과 이스라엘 백성들이 합세하여 하나님께서 기름 부으신 예수를 거슬렀고 하나님의 뜻을 대적하기 위하여 함께하고 있다는 것이다. 


그러하오니 더욱더 담대해져서 하나님의 말씀을 전하게 하여 주시고 병고침과 표적과 기사가 나타나게 해 달라는 간구이다. ”주여 이제도 그들의 위협함을 굽어보시옵고 또 종들로 하여금 담대히 하나님의 말씀을 전하게 하여 주시오며“(행 4:29)


사랑하는 성도 여러분!

세상의 모든 권력을 다 동원하여도 하나님의 구원의 계획을 막을 수 없다는 것입니다.

칼과 폭력을 동원하여 통치하는 세상 나라에서 예수 그리스도의 십자가를 통하여 뜻을 이루시는 것이 하나님의 뜻임을 말합니다.

사도들과 교회가 전하는 복음이 참 진리인 것을 증명하게 하기 위하여 표적과 기사를 구하였습니다. 

초대교회는 당면한 문제를 기도하는데 핍박하는 자들을 없애 주지는 않았습니다.

오히려 성령을 주셔서 하나님의 말씀으로 담대히 전할 수 있게 해 달라고 했습니다.

엘파소 열린문장로교회 장용호 목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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