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윗이 이르되 레위 사람 외에는 하나님의 궤를 멜 수 없나니 이는 여호와께서 그들을 책하사 여호와의 궤를 메고 영원히 그를 섬기게 하셨음이라 하고”(대상 15:2)
“다윗이 이르되 레위 사람 외에는 하나님의 궤를 멜 수 없나니 이는 여호와께서 그들을 책하사 여호와의 궤를 메고 영원히 그를 섬기게 하셨음이라 하고”(대상 15:2)
실패한 이스라엘 에게 실패하였던 다윗의 실패담을 들려 준다. 하나님의 궤를 옮겨오는 과정에서 웃사가 죽음을 당한다.
이 실패를 통하여 철저하게 모세의 율법을 배워서 순종을 한다. 이것은 하나님이 정하신 방식대로 행하였을 때에 예배와 교제가 이루어짐을 말한다.
거룩하신 하나님의 방식을 따라 레위 사람들에게 성결하게 하라 한다. “그들에게 이르되 너희는 레위 사람의 지도자이니 너희와 너희 형제는 몸을 성결하게 하고 내가 마련한 곳으로 이스라엘의 하나님 여호와의 궤를 메어 올리라”(대상 15:12)
이번에는 수레가 아니라 레위 사람들의 어깨에 메게 한다. “모세가 여호와의 말씀을 따라 명령한 대로 레위 자손이 채에 하나님의 궤를 꿰어 어깨에 메니라”(대상 15:15)
이것은 편리주의를 떠나 하나님의 율례에 순종함을 따르는 것이다. 사람의 편리함으로 나아가는 것이 아니라 하나님이 정하신 방법대로 따라야 한다.
“전에는 너희가 메지 아니하였으므로 우리 하나님 여호와께서 우리를 찢으셨으니 이는 우리가 규례대로 그에게 구하지 아니하였음이라 하니”(대상 15:13)
그리고 하나님의 궤를 옮기는 것은 하나님을 맞이 하는 축제이다. 그래서 찬양대를 준비하였다. “다윗이 레위 사람의 어른들에게 명령하여 그의 형제들을 노래하는 자들로 세우고 비파와 수금과 제금 들의 악기를 울려서 즐거운 소리를 크게 내라 하매”(대상 15:16)
그래서 다윗은 언약궤가 들어올 때에 왕의 체면을 내려 놓고 기뻐하며 춤을 주었다. 그러나 미갈은 창문으로 내려다 보며 냉소적인 입장을 위하였다가 아이를 못 낳게 되었다.
https://youtu.be/598CafloDt4?si=Rr0MAVc_tIw6TFBt
사랑하는 성도 여러분!
이스라엘의 실패와 다윗의 실패는 바른 믿음과 방법을 따르지 않았기 때문입니다.
즉 열심은 있었지만 말씀(규례)이 없었던 것입니다.
하나님을 섬길 때에는 내 방식이 아닌 하나님의 방식을 따라야 합니다.
그리고 예배는 철저한 준비를 하고 드려야 됩니다.
레위인들은 몸을 정결하게 하고 찬양대도 준비하였습니다.
하나님께 예배를 드릴 때에는 전심을 다하여 기쁨으로 드려야 합니다.
오늘 본문의 말씀을 통하여 우리들의 믿음을 점검하기 원합니다.
어떤 일을 결정할 때나 봉사할 때에 ‘좋은게 좋은 거지’ 하면서 내 방식의 편의를 따르면 안 됩니다.
예배를 드리기 전에는 레위 사람들이 몸을 정결하게 했듯이 회개를 통해 마음의 그릇을 깨끗이 하여야 합니다.
실패하였던 다윗이 하나님의 말씀대로 순종하였을 때에 그 관계가 회복되었습니다.
엘파소열린문장로교회 장용호 목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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