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에 다윗이 하나님의 명령대로 행하며 블레셋 사람들의 군대를 쳐서 기브온에서부터 게셀까지 이르렀더니”(대상 14:16)
“이에 다윗이 하나님의 명령대로 행하며 블레셋 사람들의 군대를 쳐서 기브온에서부터 게셀까지 이르렀더니”(대상 14:16)
다윗이 강대한 나라의 왕이었던 이유가 무엇인지를 소개하고 있다. 즉 다윗의 리더십이 무엇인지를 말하는 것이다.
그는 이스라엘의 왕이 된 이유를 잘 알고 있었다. 자신의 영광을 위한 것이 아니라 하나님의 백성들을 섬기기 위함이다. “다윗이 여호와께서 자기를 이스라엘의 왕으로 삼으신 줄을 깨달았으니 이는 그의 백성 이스라엘을 위하여 그의 나라가 높이 들림을 받았음을 앎이었더라”(대성 14:2)
그리고 무슨 일이 있을 때마다 여호와 하나님께 계속 물었다는 것이다. 블레셋과 첫 번쨰 전투에서 승리를 하였는데 물을 쪼갬같이 다윗의 손으로 흩으셨다.
패배한 불레셋이 다시 쳐 들어왔을 때에도 여호와 하나님께 여쭌다. “다윗이 또 하나님께 묻자온대 하나님이 이르시되 마주 올라가지 말고 그들 뒤로 돌아 뽕나무 수풀 맞은편에서 그들을 기습하되”(대상 14:14)
하나님이 다윗에게 이르기를 뽕나무 꼭대기에서 걸음 소리가 들리거든 곧 나가서 싸우라는 것이다. 이는 하나님이 다윗보다 앞서 나가서 적을 치시겠다는 신호이다.
“뽕나무 꼭대기에서 걸음 걷는 서리가 들리거든 곧 나가서 싸우라 너보다 하나님이 앞서 나아가서 블레셋 사람들의 군대를 치리라 하신지라”(대상 14:15)
즉 전쟁의 상황이 비슷해 보여도 하나님의 방법은 다를 수 있음을 인정하고 매 순간마다 하나님의 인도를 구하였다는 것이다.
그리고 다윗은 하나님이 싫어하시는 것에 적극적인 태도를 위하였다. 블레셋 사람들이 남기고 간 우상들을 불사른 것이다. “블레셋 사람이 그들의 우상을 그곳에 버렸으므로 다윗이 명령하여 불에 사르니라”(대상 14:12)
또한 다윗은 많은 아내와 자식을 두었다. 이것은 하나님의 명령을 따르지 않았다. 여러 아내들을 통하여 얻은 자식들로 인하여 그는 근심과 걱정 가운에 있었었다. “다윗이 예루살렘에서 또 아내들을 맞아 다윗이 다시 아들들과 딸들을 낳았으니”(대상 14:3)
https://youtu.be/mcrRRJebGns?si=Ua2bYx6mlzgcGvmK
사랑하는 성도 여러분!
실패하였던 이스라엘 사람들에게 다윗의 리더십을 소개하고 있습니다.
강대한 왕이 되었지만 교만하지 않고 겸손하였습니다.
이스라엘이 강대국이 된 것은 여호와 하나님이 함께 하셨음을 알았기 때문입니다.
무슨 일이 있을 때마다 하나님께 여쭈었다는 것입니다.
심지어 같은 일이라 할지라도 물었습니다.
그리고 하나님께서 말씀하시면 순종하였고 자신의 소명이 무엇인지를 알았습니다.
엘파소열린문장로교회 장용호 목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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