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나님의 말씀을 듣는 것보다 옳은가 판단하라 “사도들이 백성에게 말할 때에 제사장들과 성전 맡은 자와 사두개인들이 이르러 예수 안에 죽은 자의 부활이 있다고 백성을 가르치고 전함을 싫어하여”(행 4:1-2)
“사도들이 백성에게 말할 때에 제사장들과 성전 맡은 자와 사두개인들이 이르러 예수 안에 죽은 자의 부활이 있다고 백성을 가르치고 전함을 싫어하여”(행 4:1-2)
본문의 말씀은 초대교회가 처음으로 직면한 외부의 박해와 이에 맞서 사도들의 담대한 복음을 선포하는 내용이다.
베드로와 요한이 나면서부터 걷지 못하는 이를 고친 후에 백성들에게 예수 그리스도의 부활을 설교하자 사두개인들이 싫어한다.
사두개인들은 모세 오경의 말씀만 믿고 부활을 부정하는 사람들로서 성전 안에서 정치적인 활동을 하였다. 또한 성전 안에서 제수 용품을 팔고 환전을 통하여 이익을 챙기고 있었다.
저들이 사도들을 고발하는 이유는 예수 그리스도 때문에 자신들의 믿음과 상반되고 수입에 지장이 있기 때문이다.
그래서 사도들을 잡아 가두고 대제사장들 앞에 세웠다. “대제사장 안나스와 가야바와 요한과 알렉산더와 및 대제사장의 문중이 다 참여하여”(행 4:6)
대제사장들이 제자들에게 너희가 무슨 권세와 누구의 이름으로 이 일을 행하느냐고 묻는다. “사도들을 가운데 세우고 묻되 너희가 무슨 권세와 누구의 이름으로 이 일을 행하였느냐”(행 4:7)
사도들이 대답하기를 너희가 십자가에 못 박고 하나님이 죽은 자 가운데서 살리신 나사렛 예수 그리스도의 이름으로 이 사람을 건강하게 하였다고 하자 다시는 예수 그리스도의 이름을 전하지 말라고 한다.
그러자 사도들은 하나님의 말씀을 듣는 것과 너희 말을 듣는 것 가운데 어느 것이 옳은가를 생각해 보라고 한다. “베드로와 요한이 대답하여 이르되 하나님 앞에서 너희의 말을 듣는 것이 하나님의 말씀을 듣는 것보다 옳은가 판단하라”(행 4:19)
이것은 마치 모세가 바로 앞에서 당당함과 같은 것이다. “하나님이 모세에게 이르시되 나는 스스로 있는 자이니라 또 이르시되 너는 이스라엘 자손에게 이같이 이르기를 스스로 있는 자가 나를 너희에게 보내셨다 하라”(출 3:14)
사도들이 이렇게 담대할 수 있었던 것은 예수 그리스도께서 하늘과 땅의 모든 권세를 주셨기 때문이다. “예수께서 나아와 말씀하여 이르시되 하늘과 땅의 모든 권세를 내게 주셨으니”(마 28:18)
동영상 설교
https://youtu.be/WpDTBkHX1a4?si=7KGKmNStY_hFudIo
사랑하는 성도 여러분!
세상의 목소리가 커지고 있는 이때에 누구의 말을 따를 것인가를 생각하셔야 합니다.
하나님의 진리의 말씀을 따르지 않는 지도자가 관용과 포용을 주장하고 있습니다.
가짜들이 주장하는 것은 모든 종교에 구원이 있다는 것입니다.
이미 교계에 널리 알려진 목사들이 이 짓을 하고 있는데 경계하여야 합니다.
구원은 우리들이 만든 것이 아니라 하나님께서 선물로 주셨음을 기억하셔야 됩니다.
엘파소열린문장로교회 장용호 목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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