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1월, 2025의 게시물 표시

‘베드로가 이것을 보고 백성에게 말하되 이스라엘 사람들아 이 일을 왜 놀랍게 여기느냐 우리 개인의 권능과 경건으로 이 사람을 걷게 한 것처럼 왜 우리를 주목하니냐’(행 3:12)

  ‘베드로가 이것을 보고 백성에게 말하되 이스라엘 사람들아 이 일을 왜 놀랍게 여기느냐 우리 개인의 권능과 경건으로 이 사람을 걷게 한 것처럼 왜 우리를 주목하니냐’(행 3:12) 베드로가 솔로몬의 행각 앞에서 나면서 걷지 못하는 자를 일어서게 한 후에 설교를 한다. “그가 본래 성전 미문에 앉아 구걸하던 사람인 줄 알고 그에게 일어난 일로 인하여 심히 놀랍게 여기며 놀라니라”(행 3:10) 설교의 내용은 병든자를 고친 것은 우리들이 한 것이 아니라 하나님께서 하신 것이라 한다. 그분은 너희가 죽인 예수 그리스도를 살리신 분이다. 하나님의 계획이 있으셔서 예수 그리스도를 살리셨다. 왜 살리셨는지를 생각하라는 것이다. “생명의 주를 죽였도다 그러나 하나나님이 죽은 자 가운데서 그를 살리셨으니 우리가 그 일에 증인이라”(행 3:15) 이스라엘 백성들은 나면서부터 걷지 못하는 자들과 같다. 즉 영적으로 죽은 자들이다. 그러므로 회개하여 예수 그리스도를 믿고 하나님을 알아야 한다. 걷지 못하는 자가 예수 그리스도를 보고 믿음으로 인하여 고침을 받았듯이 너희도 그의 이름을 믿어야 영혼이 구원을 받아 하나님을 알 수 있게 된다. “그 이름을 믿으므로 그 이름이 너희가 보고 아는 이 사람을 성하게 하였나니 예수로 말미암아 난 믿음이 너희 모든 사람 앞에서 이같이 완전히 낫게 하였느니라”(행 3:16) 그런데 너희가 하나님이 보내신 아들을 죽였으니 회개하라는 것이다. “생명의 주를 죽였도다 그러나 하나나님이 죽은 자 가운데서 그를 살리셨으니 우리가 그 일에 증인이라”(행 3:15) 하나님께서 뜻이 있어서 아브라함을 택하고 너희 조상들과 약속을 하지 않았느냐, 그분의 계획을 예수 그리스도를 통하여 이루시려 하신다. 또한 모세를 통하여 나와 같은 선지자를 보낼 것이라 한 것을 알지 못하느냐는 것이다. “모세가 말하되 주 하나님이 너희를 위하여 주 하나님이 너희를 위하여 너희 형제 가운데서 나 같은 선지자 하나를 세울 것이니 너희가 무엇이든지 그의 모든 말을 들을 것이라...

“영혼 없는 몸이 죽은 것같이 행함이 없는 믿음은 죽은 것이니라”(약 2:26)

  “영혼 없는 몸이 죽은 것같이 행함이 없는 믿음은 죽은 것이니라”(약 2:26) 이스라엘이 멸망한 것은 여호와 하나님과 맺은 언약을 지키지 않았고 우상 숭배를 하였기 때문이다. 언약의 내용은 율법이다. 여호와 하나님께서는 이스라엘 백성들에게 말씀하셨다. 내가 거룩하니 너희도 거룩하라 하면서 율법을 주신 것이다. “너는 이스라엘 자손의 온 회중에게 말하여 이르라 너희는 거룩하라 이는 나 여호와 너희 하나님이 거룩함이니라”(레 19:2) 그런데 신약에 와서는 예수 그리스도를 통하여 영생을 주셨다. “하나님이 세상을 이처럼 사랑하사 독생자를 주셨으니 이는 그를 믿는 자마다 멸망하지 않고 영생을 얻게 하려 하심이라”(요 3:16) 그렇다면 영생을 얻었으면 율법을 지키지 않아도 되는가에 대한 질문이 생긴다. “영혼 없는 몸이 죽은 것같이 행함이 없는 믿음은 죽은 것이니라”(약 2:26) 영생을 통하여 구원을 받은 후에 하나님의 사람이 되었다. 하나님의 사람이 되면 그의 거룩하신 성품이 담긴 율법의 정신을 온전히 이해하고 순종의 삶을 살 수 있다. 이것을 예수 그리스도를 통하여 이루신 것이다. 그래서 예수님은 하나님의 율법을 온전히 지키셨다. “율법이 육신으로 말미암아 연약하여 할 수 없는 것을 하나님은 하시나니 곧 죄로 말미암아 자기 아들을 죄 있는 육신의 모양으로 보내어 육신의 죄를 정하사”(롬 8:3) 즉 예수 그리스도를 통해 율법의 참 정신을 이해하고 진정한 삶을 살 수 있게 한 것이다. 그래서 행함이 없는 자는 믿음 자체가 죽은 것이라 한다. “이와 같이 행함이 없는 믿음은 그 자체가 죽은 것이라”(약 2:17) 그래서 예수 그리스도와 연합이 된 자는 성령의 능력으로 거듭난 자가 되어 율법의 말씀을 짐으로 여기는 것이 아니라 기쁨으로 받아들이고 사랑으로 행할 수 있게 된다. 이것은 예수 그리스도가 함께 하는 자들에게만 나타나는 믿음의 증거이다. “네가 보거니와 믿음이 그의 행함과 함께 일하고 행함으로 믿음이 온전하게 되었느니라“(약 2:22) 그러므로...

“범사에 감사하라 이것이 그리스도 예수 안에서 너희를 향하신 하나님의 뜻이니라”(살전 5:18) 2

  “범사에 감사하라 이것이 그리스도 예수 안에서 너희를 향하신 하나님의 뜻이니라”(살전 5:18) 2 ‘항상 기뻐하라, 쉬지 말고 기도하라, 범사에 감사하라‘ 이 말씀은 성령 안에서 일상을 살아가는 그리스도인들의 필수적인 믿음의 자세이다. 왜 그런가 하면 감사의 근거는 나의 상황이나 조건에 있는 것이 아니라 하나님의 선하심과 예수 그리스도를 통한 영원한 구원에 대한 확신에 있기 때문이다. 즉 시편에서 여호와 하나님을 찬양할 때에 ’그의 선하심과 인자하심이 영원하도다‘며 찬양을 하였다. 그 약속의 은혜가 예수 그리스도를 통하여 이루어짐을 믿기 때문에 항상 기뻐할 수 있다는 것이다. 구원의 시작은 여호와 하나님이 시작하시고 끝을 맺으신다. “너희 안에서 착한 일을 시작하신 이가 그리스도 예수의 날까지 이루실 줄을 우리는 확신하노라”(빌 1:6) 영적인 전쟁을 치르고 있을 때에도 구원자이신 예수 그리스도께서 약속을 기억하시고 구원해 주신다는 것이다. 그래서 약속의 말씀을 붙들고 기도를 하여야 한다. 그리고 하나님의 주권을 인정할 때에 범사에 감사할 수 있다. 이 세상이 하나님의 뜻과 섭리하심으로 진행되기 때문이다. 즉 하나님의 선하심으로 인하여 택함을 받은 백성들은 그의 인도하심과 보호하심 속에 있음을 말한다. “범사에 감사하라 이것이 그리스도 예수 안에서 너희를 향하신 하나님의 뜻이니라”(살전 5:18) 그러므로 기쁨, 기도, 감사는 항상 같이 있다. 이러한 믿음을 소유하기 위해서는 그리스도와 연합한 사람이 되어야 한다. 내가 기뻐할 수 있는 것은 나에게 근거가 있는 것이 아니라 예수 그리스도에게 있기 때문이요, 고난과 역경 속에서 반드시 건져 주실 능력의 우리 주 예수 그리스도가 있기 때문에 기도를 하는 것이며, 이 세상을 주관하시는 분이 선하신 하나님이라는 것을 알 때에 범사에 감사할 수 있다는 것이다. 사랑하는 성도 여러분! 구약에서의 찬양의 시를 신약의 말씀으로 해석을 하지 못하는 이유가 무엇입니까? 그것은 예수 그리스도 안에 있는 하나님의 약속과...

“모든 육체에게 먹을 것을 주신 이에게 감사하라 그 인자하심이 영원함이로다”(시 136:24)

  “모든 육체에게 먹을 것을 주신 이에게 감사하라 그 인자하심이 영원함이로다”(시 136:24) 시편의 기자는 여호와 하나님을 찬양하면서 그분의 속성에 대하여 자세히 소개하셨다. 즉 인자하심이 영원하신 분이라는 것이다. 그리고 그의 지혜로 우주 만물을 창조하셨으며 언약을 맺은 백성들을 구원해 주셨을 뿐만 아니라 지금도 섭리 가운데 보존하여 주신다는 것이다. “우리를 비천한 가운데에서도 기억해 주신 이에게 감사하라 그 인자하심이 영원함이로다”(시 136:23) 포로로 잡혀가 절망적인 상태에 있는 백성들을 기억하시고 언약을 지켜 주셨다는 것이다. 그 약속을 기억하시고 먼저 찾아와 주셨다. 즉 주변의 강대국들이 멸절시키려는 위험에서도 구원해 주셨다는 것이다. 이것은 이스라엘의 구원은 힘이나 전략에서 나오는 것이 아니라 하나님의 능력으로부터 나옴을 말한다. 여호와 하나님께서는 영적인 구원자일 뿐만 아니라 모든 생명체가 생존할 수 있도록 필요한 양식을 공급하시는 분이시다. “모든 육체에게 먹을 것을 주신 이에게 감사하라 그 인자하심이 영원함이로다”(시 136:24) 이것은 일반 은총으로서 피조물들이 생존할 수 있도록 먹을 것을 주시는 인자하신 하나님임을 찬양하는 것이다. 그래서 이 땅의 모든 피조물들은 창조주 하나님께 감사하여야 한다. 그러므로 이 땅에 사는 모든 사람들은 인자하신 여호와 하나님을 찬양하여야 함을 알아야 한다.  여호와 하나님은 창조와 구원, 그리고 현재의 생명까지도 주관하심으로 인하여 하늘 문을 여시고 햇볕과 비와 바람을 주시고 계신다. 그런데 예수 그리스도의 이름으로 구원을 받은 그의 자녀들에게는 아버지가 되셔서 날마다 일용한 양식을 주신다. 아버지가 자식의 의식주 문제에 대하여 책임을 지시하겠다는 것이다. 그와 같은 복을 받기 위해서는 그의 나라와 그의 법을 먼저 알고 순종하여야 한다. “그런즉 너희는 먼저 그의 나라와 그의 의를 구하라 그리하면 이 모든 것을 너희에게 더하시리라”(마 6:33) 사랑하는 성도 여러분! 이 세상의 ...

“신들 중에 뛰어난 하나님께 감사하라 그 인자하심이 영원함이로다”(시 136:2)

  “신들 중에 뛰어난 하나님께 감사하라 그 인자하심이 영원함이로다”(시 136:2) 시편의 말씀은 저자들이 하나님의 은혜를 체험한 후에 믿음을 고백하는 내용으로 되어 있다. 본문에서 여호와 하나님은 모든 신들보다 뛰어나시다고 한다. 그 이유는 여호와 하나님께서 애굽의 바로를 항복시키시고, 바벨론 왕을 멸망시키시고 페르시아 고레스 왕을 통하여 억압에서 풀려나 자유함을 얻었다. 그래서 믿음으로 찬양하는 자는 예루살렘으로 돌아와 성전에서 찬양을 하고 있는 것이다. “신들 중에 뛰어난 하나님께 감사하라 그 인자하심이 영원함이로다”(시 136:2) 모든 신들보다 뛰어난 하나님이심은 창조주 하나님이시라는 것이다. 하늘을 지혜로 지으셨다. “지혜로 하늘을 지으신 이에게 감사하라 그 인자하심이 영원함이로다”(시 136:5) 땅을 물 위에 펴신 분이다. “땅을 물 위에 펴신 이에게 감사하라 그 인자하심이 영원함이로다”(시 136:6) 해와 달과 별을 만드셨다. “큰 빛들을 지으신 이에게 감사하라 그 인자하심이 영원함이로다”(시 136:7) 그래서 다른 모든 신들은 태양신, 달 신, 별 신들 등은 창조물일 뿐이다. 그리고 그러한 광명체들을 주관하고 계신다. “달과 별들로 밤을 주관하게 하신 이에게 감사하라 그 인자하심이 영원함이로다”(시 136:9) 이렇게 하나님의 창조물을 여호와 하나님보다 더 높이 숭배한 이방 민족이 진노의 심판을 당한 것이다. 오직 여호와 하나님만이 살아 계시고 역사하신다는 것이다. 그런데 이스라엘 백성들이 우상 숭배를 하였다. 사람의 손으로 만든 것에 절을 하고 복 받기를 원하였다. 그러나 나무로 새긴 것들은 포로 가운데 있는 백성들을 구원할 능력이 없다.  여호와 하나님께서는 선지자들을 통하여 구원이 누구에게 있는지를 알게 하셨다. “네 하나님 여호와께서 너희 가운데 네 형제 중에서 너를 위하여 나와 같은 선지자 하나를 일으키시리니 너희는 그의 말을 들을지니라”(신 18:15) 사랑하는 성도 여러분! 여호와 하나님은 애굽 바로를 항복시...

“할렐루야 여호와께 감사하라 그는 선하시며 그 인자하심이 영원함이로다”(시 106:1)

  “할렐루야 여호와께 감사하라 그는 선하시며 그 인자하심이 영원함이로다”(시 106:1) 추수 감사절기이다. 하나님께서 택한 백성들에게 주신 복 가운데에 가장 귀한 것은 구원의 은혜이다. 왜 그런가 하면 우리의 죄에도 불구하고 변치 않고 선하시며 우리를 구원하시는 영원한 사랑(헤세드)을 베푸신 하나님께 마땅히 감사와 찬양을 올려야 한다는 것이다. 이스라엘 백성들은 애굽에서 구원을 받은 후에도 가나안 땅에서 행하였던 불순종과 우상 숭배의 역사를 갖고 있다. 그들의 반역, 시험, 원망, 우상 숭배는 끊임없이 반복되었다. 그리고 바벨론 포로로 잡혀 갔다가 다시 고국 땅으로 돌아왔다. 그들의 죄악의 역사를 통하여 확인하는 것이 있다. 그것은 인간의 불완전함에도 불구하고 하나님께서는 언약을 파기하지 않고 그들을 구원해 오셨다는 것이다. 즉 그럼에도 불구하고 인자하심의 사랑을 베풀어 주신 여호와께 감사하여야 한다. “할렐루야 여호와께 감사하라 그는 선하시며 그 인자하심이 영원함이로다”(시 106:1)  감사할 이유가 그들의 행위로는 감사할 것이 없지만 그들을 버리지 않고 구원해 주시는 선하신 하나님께 감사하라는 것이다. 선하신 하나님이란, 일시적으로 선을 베푸시는 분이 아니라 그 본질 자체가 선하신 분이시다. 그래서 늘 하시는 일이 선하시다. “예수께서 이르시되 네가 어찌하여 냐를 선하다 일컫느냐 하나님 한 분 외에는 선한 이가 없느니라”(눅 18:19) 망하지 않고 지금까지 지내온 것이 하나님의 은혜임을 기억하고 감사하여야 한다. “여호와 이스라엘의 하나님을 영원부터 영원까지 찬양할지어다 모든 백성들아 아멘 할지어다 할렐루야”(시 106:48) 죄악된 백성들은 스스로 감사할 것이 없다. 하지만 여호와 하나님께서는 그들을 버리지 않으시고 구원해 주시는 은혜에 늘 감사하여야 한다. 사랑하는 성도 여러분! 믿음의 공동체가 모여서 예배를 드릴 때에 먼저 하여야 할 일은 여호와 하나님께 구원에 대한 감사 찬양입니다. 믿음의 공동체라 함은 언약의 백성임을 말합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