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아스 왕이 대제사장 여호야다와 제사장들을 불러 이르되 너희가 어찌하여 성전의 파손한 데를 수리하지 아니하였느냐 이제부터는 너희가 아는 사람에게서 은을 받지 말고 그들이 성전 파손한 데를 위하여 드리게 하라”(왕하 12:7)

 “요아스 왕이 대제사장 여호야다와 제사장들을 불러 이르되 너희가 어찌하여 성전의 파손한 데를 수리하지 아니하였느냐 이제부터는 너희가 아는 사람에게서 은을 받지 말고 그들이 성전 파손한 데를 위하여 드리게 하라”(왕하 12:7)


성경은 각 장마다 전하고자 하는 주제가 있다. 왕하 12장에서는 성전에서 책임을 맡은 자들이 먼저 하여야 할 일이 무엇인지를 교훈한다.


요아스 왕은 칠 세에 왕위에 올랐다. “요아스가 왕이 될 때에 나이가 칠 세였더라”(왕하 11:21) 그리고 예루살렘에서 사십 년간 통치를 하였다.


왕은 종교개혁을 하였다. 먼저 성전을 보수하는 일을 한다. 백성들이 성전 보수를 위하여 제사장들에게 주었다. 


그러면 제사장들은 받은 은으로 성전 보수를 하지 않았다. “요아스 왕 제이십삼 년에 이르도록 제사장들이 성전의 파손한 제를 수리하지 아니하였는지라”(왕하 12:6)


그러므로 망신을 당한다. 이제부터는 성전 보수를 위하여 통을 만들고 일꾼들에게 맡기라는 것이다. “그 은을 일하는 자에게 주어 그것으로 여호와의 성전을 수리하게 하였으며”(왕하 12:14)


성실하게 일한 일꾼들과 회계하지 않았다고 한다. 무슨 말인가 제사장들은 받은 은을 자신들을 위하여 챙겼지만 일군들은 성실하게 맡은 바 책임을 다하였다는 것이다. “또 그 은을 받아 일꾼에게 주는 사람과 회계하지 아니하였으니 이는 그들이 성실히 일을 하였음이라”(왕하 12:15)


요아스 왕은 처음에는 선한 왕으로 시작하였으나 점점 악하여져 신하들의 반역으로 죽음을 당한다. “요아스의 신복들이 일어나 반역하여 실라로 내려가는 길가의 밀로 궁에서 그를 죽였고”(왕하 12:20)


왕은 대제사장 여호야다가 살아 있는 동안에는 여호와 하나님의 말씀을 잘 따랐는데 그가 죽은 후에는 점점 악한 왕이 되었다.


사랑하는 성도 여러분!

요아스 왕의 실패는 국제 정세를 사람의 생각으로 해결하다가 실패를 하였습니다.

대제사장 여호야다가 살아 있는 동안에는 선할 길을 갔습니다.

무슨 교훈을 주고자 하는 것입니까?

하나님의 말씀을 잘 전하여 주고, 하나님 앞으로 인도하여 주는 자가 있는 것이 얼마나 큰 복인가를 확인하는 것입니다.

우리에게는 하나님 앞으로 인도하여 주시는 예수 그리스도가 계십니다.

예수 그리스도 앞으로 나가기 위해서는 성령님의 인도를 받아야 합니다.

성령의 인도는 성경의 말씀을 따르면 되는 것입니다.

이것이 하나님이 정하신 믿음의 방식이 됩니다.

엘파소열린문장로교회 장용호 목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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