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르되 너희는 말하기를 그의 제자들이 밤에 와서 우리가 잘 때에 그를 도둑질하여 갔다 하라”(마 28:13)
“이르되 너희는 말하기를 그의 제자들이 밤에 와서 우리가 잘 때에 그를 도둑질하여 갔다 하라”(마 28:13)
예수 그리스도의 십자가의 죽음과 부활은 역사적인 사실이다. 즉 여호와 하나님께서 인류를 구원하시기 위하여 사역이라는 것이다.
부활의 새벽에 어떠한 일이 있었는지를 알 수 있다. 무덤이 비어 있었고 하늘에서 내려온 천사들이 여인들과 대화를 하였고, 부활하신 예수님은 여인들을 만나셨다.
대제사장과 장로들이 예수 그리스도를 빌라도의 법정에 고발하였다. 자칭 유대인의 왕이며, 하나님의 아들이라 하여 신성모독죄로, 백성들을 선동하는 민란의 죄를 범하였다는 것이다.
그래서 총독인 빌라도에게 사형을 언도받아 골고다 언덕 위에서 십자가에 죽으셨다. 십자가에 죽으신 지 여섯 시간이 지나자 운명하였다.
아리마대 요셉의 굴에 장사되었다. 굴 입구를 돌로 막았고 로마 군사들이 지키고 있었다. 그런데 천사들이 내려와 돌을 굴려내고 그 위에 앉았다.
이와 같은 상황을 경비병들이 대제사장에게 알렸다. “여자들이 갈 때 경비병 중 몇이 성에 들어가 모든 된 일을 대제사장들에게 알리니”(마 28:11)
그러자 대제사장은 장로들을 모아서 의논하고 거짓을 만든다. 즉 예수 그리스도의 살아나신 것을 부인한다.
저들은 경비병들에게 돈을 주고 거짓을 부탁한다. “그들이 장로들과 함께 모여 의논하고 군인들에게 돈을 많이 주며”(마 28:12)
밤에 예수님의 제자들이 예수님의 시신을 가져갔다고 하라 한다. “이르되 너희는 말하기를 그의 제자들이 밤에 와서 우리가 잘 때에 그를 도둑질하여 갔다 하라”(마 28:13)
군인들은 돈을 받고 대제사장이 가르쳐준 대로 하였다.“군인들이 돈을 받고 가르친 대로 하였으니 이 말이 오늘날까지 유대인 가운데 두루 퍼지니라”(마 28:15)
사랑하는 성도 여러분!
거짓말은 감출 수가 없습니다.
반드시 시간이 지나면 드러나게 되어 있습니다.
왜 그렇습니까? 정의로우신 하나님이 살아계시기 때문입니다.
많은 돈을 주고 진실을 거짓으로 가리려 하였지만 유대인들에게 두루 퍼졌습니다.
이러한 곳이 세상입니다.
그곳은 속이고 속임을 당합니다.
그러한 곳에서 진실되고 사람답게 살기 위해서는 하나님의 말씀이 필요합니다.
“이는 하나님의 사람으로 온전하게 하며 모든 선한 일을 행할 능력을 갖추게 하려 함이라”(딤후 3:17)
엘파소열린문장로교회 장용호 목사
댓글
댓글 쓰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