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엘리사가 죽을 병이 들매 이스라엘의 왕 요아스가 그에게로 내려와 자기의 얼굴에 눈물을 흘리며 이르되 내 아버지여 내 아버지여 이스라엘의 병거와 마병이여 하매”(왕하 13:14)

 “엘리사가 죽을 병이 들매 이스라엘의 왕 요아스가 그에게로 내려와 자기의 얼굴에 눈물을 흘리며 이르되 내 아버지여 내 아버지여 이스라엘의 병거와 마병이여 하매”(왕하 13:14)


왕하 13장은 북이스라엘을 배경으로 하며 선지자 엘리사가 등장을 한다. 북이스라엘은 계속하여 여로보암의 길을 가며 범죄하고 있다.


그러한 가운데 자비의 하나님께서는 은혜를 베풀어 주셔서 아람 군대의 침입을 막아 주신다. 그러한 이유는 믿음의 조상인 아브라함과 이삭과 야곱을 보시고 지켜 주신 것이다. “여호와께서 아브라함과 이삭과 야곱과 더불어 세우신 언약 때문에 이스라엘에게 은혜를 베풀며 그들을 불쌍히 여기시며 돌보사 멸하기를 즐겨하지 아니하시고 이때까지 자기 앞에서 쫓아내지 아니하셨더라”(왕하 13:23)


이제 엘리사 선지자의 년 수가 다하여 죽게 되었다. 선지자가 마지막으로 무엇을 남겨 주고 떠나는지에 관심을 가져야 한다.


그것은 여호와 하나님의 구원의 은혜를 받기 위해서는 순종을 하여야 하고 적극적으로 구하여야 한다는 것이다.


선지자는 왕에게 활과 화살을 가져오게 하고 동쪽 창을 열고 쏘게 한다. 이것은 아람을 멸절하는 구원이 된다. “이르되 동쪽 창을 여소서 하여 곧 열매 엘리사가 이르되 쏘소서 하는지라 곧 쏘매 엘리사가 이르되 이는 여호와를 위한 구원의 화살 곧 아람에 대한 구원의 화살이니 왕이 아람 사람을 멸정하도록 아벡에서 치리이다 하니라”(왕하 13;17)


그리고 화살들을 들고 땅을 치라 한다. 그러자 왕은 화살을 들고 세 번만 친다. 엘리사 선지자는 화를 내며 이르기를 대여섯 번을 쳐야지 어찌 세 번만 치냐고 한다. “하나님의 사람이 노하여 이르되 왕이 대여섯 번을 칠 것이니이다 그리하였더면 왕이 아람을 진멸하기까지 쳤으리이다 그런즉 이제는 왕이 아람을 세 번만 치리이다 하니라”(왕하 13:19)


북이스라엘 왕 아하스가 아람의 벤하닷의 손에서 빼앗겼던 성읍들을 다시 찾는다. 그런데 요아스가 세 번만 무찌르고 승리를 하게 된다. “여호아하스의 아들 요아스가 하사엘의 아들 벤하닷의 손에서 성읍을 다시 빼앗으니 이 성읍들은 자기 부친 여호아하스가 전쟁 중에 빼앗겼던 것이라 요아스가 벤하닷을 세 번 쳐서 무찌르고 이스라엘 성읍들을 회복하였더라”(왕하 13:25)


사랑하는 성도 여러분!

아하스 왕이 일곱 번을 쳤으면 아람 군대를 진멸하였습니다.

그런데 세 번 만 치므로 세 번만 승리하였던 것입니다.

구하라, 찾으라, 두드리라 하셨습니다.

그러므로 많이 구하고 많이 찾고, 많이 두드려야 합니다.

그래야 충족한 은혜를 얻을 수 있게 됩니다.

구하지 않으므로 얻지 못함을 기억하셔야 합니다.

“구하라 그리하면 너희에게 주실 것이요 찾으라 그리하면 찾아낼 것이요 문을 두드리라 그리하면 너희에게 열릴 것이니”(마 7:7)

엘파소열린문장로교회 장용호 목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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