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다의 왕 여호야긴이 사로잡혀 간 지 삼십칠 년 곧 바벨론의 왕 에윌므로닥이 즉위한 원년 십이월 그 달 이십칠 일에 유다의 왕 여호야긴을 옥에서 내놓아 그 머리를 들게 하고”(왕하 25:27)
“유다의 왕 여호야긴이 사로잡혀 간 지 삼십칠 년 곧 바벨론의 왕 에윌므로닥이 즉위한 원년 십이월 그 달 이십칠 일에 유다의 왕 여호야긴을 옥에서 내놓아 그 머리를 들게 하고”(왕하 25:27)
바벨론 왕인 느부갓네살이 예루살렘에 올라와 여호와의 성전의 금그릇을 다 파괴하였다. “그가 여호와의 성전의 모든 보물과 왕궁 보물을 집어내고 또 이스라엘의 왕 솔로몬이 만든 것 곧 여호와의 성전의 금그릇을 다 파괴하였으니 여호와의 말씀과 같이 되었더라”(왕하 24:13)
그리고 여호야긴을 포로로 잡아갔다. “그가 여호야긴을 바벨론으로 사로잡아 가고 왕의 어머니와 왕의 아내들과 내시들과 나라에 권세 있는 자도 예루살렘에서 바벨론으로 사로잡아 가고”(왕하 24:15)
그리고는 바벨론 왕이 여호야긴을 대신하여 숙부인 시드기야를 왕으로 세웠다. “바벨론 왕이 또 여호야긴의 숙부 맛다니야를 대신하여 왕으로 삼고 그의 이름을 고쳐 시드기야라 하였더라”(왕하 24:17)
이제 예루살렘의 최후를 맞게 된다. 시드기야 왕이 바벨론을 배반하자 느부갓네살은 그의 군대를 이끌고 올라와 일 년 육 개월 동안 예루살렘을 에워싼다. “그 성이 시드기야에 왕 제십일 년까지 포위되었더라”(왕하 25:2)
그래서 성 안에는 기근이 심해져 양식에 떨어졌고 마침내 성벽이 파괴된다. 시드기야는 밤중에 도망을 치려 했지만 바벨론 군대에 잡혀 바벨론 왕에게 끌려가 심문을 당하고 두 눈이 뽑히고 놋 사슬에 결박되어 바벨론으로 끌려가 죽임을 당한다.
바벨론 왕은 유다의 총독으로 그달리야를 세웠지만 유다에 남아 있는 던 자들이 그를 암살한 후에 이집트로 도망을 간다.
여호와 하나님께서는 유다지파에서 왕권이 나오게 하기 위하여 여호야긴을 옥에서 나오게 한다. “유다의 왕 여호야긴이 사로잡혀 간 지 삼십칠 년 곧 바벨론의 왕 에윌므로닥이 즉위한 원년 십이월 그 달 이십칠 일에 유다의 왕 여호야긴을 옥에서 내놓아 그 머리를 들게 하고”(왕하 25:27)
바벨론의 새 왕인 에윌므로닥은 여호야긴을 모든 포로 왕들보다 높이고, 죄수의 의복을 벗게 하고, 평생 왕의 식탁에서 식사하도록 하였다.
사랑하는 성도 여러분!
비록 유다 왕국은 멸망하였으나 다윗 왕조의 씨가 끊어지지 않았습니다.
이제 유다의 왕조에서 예수 그리스도가 왕으로 오셔서 이스라엘과 이방인을 구원하시는 것입니다. 이제 열왕기하를 마치면서 므낫세의 범죄를 기억하셔야 합니다.
여호와의 말씀에 불순종하였던 이스라엘을 말씀에 순종케 하기 위하여 예수 그리스도와 연합하게 하는 은혜를 주시는 것입니다.
이 은혜를 받은 자들은 여호와 하나님의 말씀에 순종할 수 있게 됩니다.
엘파소열린문장로교회 장용호 목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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