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스로 속이지 말라 하나님은 업신여김을 받지 아니하시나니 사람이 무엇으로 심든지 그대로 거두리라”(갈 6:7)
“스스로 속이지 말라 하나님은 업신여김을 받지 아니하시나니 사람이 무엇으로 심든지 그대로 거두리라”(갈 6:7)
사도 바울은 구원의 교리를 전하였다. 구원은 오직 하나님의 사랑으로 이루어진다는 것이다. “그리스도 예수 안에서는 할례나 무할례나 효력이 없으되 사랑으로 역사하는 믿음뿐이니라”(갈 5:6)
그리고 하나님의 사랑을 받은 자는 성령의 열매를 맺을 수밖에 없다는 것이다. 구원받은 자는 성품적인 변화로 인하여 하나님께 영광을 올린다.
성품적인 변화는 예수 그리스도의 마음을 닮는 것이다. 즉 온유한 마음으로 죽기까지 순종하여 십자가에 죽는 것을 말한다.
성품적인 변화가 임하고 이제는 삶의 형태에서 나타나야 한다. 즉 공동체 안에서 어떻게 대인관계를 형성하여야 하는지를 말하는 것이다.
그래서 먼저 각 자가 맡은 짐을 지는 일에 배우고 행하여야 한다. 즉 목사는 목사다워야 하고 장로는 장로다워야 함을 말한다. 즉 하나님의 계명을 아는 것만큼 지켜야 한다는 것이다.
그리고 늘 겸손한 마음을 가지고 자기를 스스로 선 자라고 교만하지 말고 자신의 행위를 살피고 하나님의 말씀을 배우기 위하여 말씀 전하는 자와 좋은 관계가 이어져야 한다. “가르침을 받는 자는 말씀을 가르치는 자와 모든 좋은 것을 함께 하라”(갈 6:6)
성경에서는 심은 대로 거둔다는 믿음의 법칙을 말한다. 그런데 콩 심은 데 콩 나고 팥 심은 데 팥 난다는 법칙을 초월적으로 넘어선 것을 말한다. “스스로 속이지 말라 하나님은 업신여김을 받지 아니하시나니 사람이 무엇으로 심든지 그대로 거두리라”(갈 6:7)
하나님의 구원의 심는 법칙은 이러하다. 썩을 것을 심었는데 썩지 아니하는 부활의 영광이다. 그러므로 하나님의 말씀에 따라 선을 행하게 되면 그곳에 하나님의 능력이 함께하여 영광으로 나타나는 것을 말한다.
그러므로 신자들은 심기만 하면 되고 자라게 하시고 열매의 영광을 나타내시는 분은 하나님이시다. 그래야 범사에 감사함에 영광을 받으실 수 있다는 것이다.
사랑하는 성도 여러분!
신자들은 헌금을 드리는 일이나 선한 일을 행하기만 된다는 것입니다.
그러면 하나님께서 영광으로 나타내십니다.
그리고 뿌리고 드리고 선을 행한 자들에게는 마음에 기쁨과 든든함이 생겨납니다.
그것은 하나님을 신뢰하는 믿음에서 오는 평안과 기쁨입니다.
이러한 은혜를 체험한 자들은 지속적으로 행함이 있습니다.
여호와 하나님은 자신이 하신 말씀을 취소하거나 지키지 않은 적이 없습니다.
하나님을 신뢰하셔야 믿음으로 순종할 수 있습니다.
엘파소열린문장로교회 장용호 목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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