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누가 능히 하나님께서 택하신 자들을 고발하리요 의롭다 하신 이는 하나님이시니”(롬 8:33)

 “누가 능히 하나님께서 택하신 자들을 고발하리요 의롭다 하신 이는 하나님이시니”(롬 8:33)


예수 그리스도의 이름으로 구원을 받으면 취소가 되지 않는다. 그것에 대하여 논리적으로 증명하는 것이 본문의 말씀이다.


구원은 하나님께서 시작하시고 완성을 시키신다. “너희 안에서 착한 일을 시작하신 이가 그리스도 예수의 날까지 이루실 줄을 우리는 확신하노라”(빌 1:6)


죄와 사망에 있는 더 자들은 예수 그리스도의 십자가의 은혜로 의로운 자가 되었다. 여기에서 의롭다고 하는 것은 법정적인 선언이다. “또 미리 정하신 그들을 또한 부르시고 부르신 그들을 또한 의롭다 하시고 의롭다 하신 그들을 또한 영화롭게 하셨느니라”(롬 8:30)


즉 하늘의 법정에서 재판장은 하나님이시고, 고발하는 자는 사탄이고, 죄인을 변호하는 이는 예수 그리스도이시다. “누가 능히 하나님께서 택하신 자들을 고발하리요 의롭다 하신 이는 하나님이시니”(롬 8:33)


하나님께서 예수 그리스도의 이름으로 구원을 받은 자들을 의롭다고 선포하신 것이다. 그러므로 우리들의 구원을 취소시키려면 하나님의 계획을 취소시키게 하여야 한다.


사탄이 고소 고발을 하더라도 재판장이 하나님이시며 아버지가 되신다. 그래서 하나님의 사랑을 끊을 수가 없다는 것이다. 어느 누구도 우리들을 천국에 갈 자격이 없다고 할 자가 없음을 말한다. 


그러나 신자들 중에도 죄를 범할 수 있다. 죄를 안 짓는 자가 없다, 하지만 자백을 하면 죄용서를 받는 은혜를 받았다. “만일 우리가 우리 죄를 자백하면 그는 미쁘시고 의로우사 우리 죄를 사하시며 우리를 모든 불의에서 깨끗하게 하실 것이요”(요일 1:9)

 

성부는 우리를 택하시고 성자는 우리를 위하여 죽으신 분이다. “예수는 우리가 범죄한 것 때문이 내줌이 되고 또한 우리를 의롭다 하시기 위하여 살아나셨느니라”(롬 4:25)


만일 구원이 취소되려면 예수 그리스도의 십자가의 사역을 번복시켜야 한다는 것이다. 그러므로 신자들은 죄책감으로 스스로 자책하지 말아야 한다.


사랑하는 성도여러분!

우리들이 환난과 핍박에 실패를 하더라도 하나님은 포기하지 않으십니다.

그리고 누구도 하나님을 포기하게 할 수 없다는 것입니다.

그러므로 우리들의 구원이 안전합니다.

구원을 받은 자로서 하나님의 말씀을 지키며 살 때에 세상을 넉넉히 이길 수 있습니다.

“그러나 이 모든 일에 우리를 사랑하시는 이로 말미암아 우리가 넉넉히 이기느니라”(롬 8:37)

하나님은 언제든지 우리들의 편을 들어 주십니다.

무엇으로도 하나님과 우리 사이를 끊을 수 없습니다.

“높음이나 갚음이나 다른 어떤 피조물이라도 우리를 우리 주 그리스도 예수 안에 있는 하나님의 사랑에서 끊을 수 없으리라”(롬 8:39) 

#엘파소열린문장로교회, #장용호목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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