디모데의 연단을 너희가 아나니 자식이 아버지에게 함같이 나와 함께 복음을 위하여 수고하였느니라

 “디모데의 연단을 너희가 아나니 자식이 아버지에게 함같이 나와 함께 복음을 위하여 수고하였느니라”(빌 2:22)


그래서 디모데를 급히 빌립보 교회로 보낸다. 디모데는 나이가 적다. 복음을 전하는데 있어서 말씀 전하는 자의 나이에 상관이 없다는 것이다.


더 중요한 것은 그리스도의 마음을 갖고 있는가이다. 디모데도 바울처럼 복음의 열정을 갖고 있고 바울을 아버지처럼 따르던 자였다. “디모데의 연단을 너희가 아나니 자식이 아버지에게 함같이 나와 함께 복음을 위하여 수고하였느니라”(빌 2:22)


바울과 디모데가 복음에 쓰임을 받고 있다. 그들은 무엇을 갖고 있기에 쓰임을 받는 것일까? 그것은 그리스도의 마음을 갖고 있기 때문이다. “누가 주의 마음을 알아서 주를 가르치겠느냐 그러나 우리가 그리스도의 마음을 가졌느니라”(고전 2:16)


사랑하는 성도여러분!

하나님의 뜻을 이루시는 방식이 그리스도의 마음입니다.

그래서 그리스도의 마음을 품으라 하는 것입니다.

“너희 안에 이 마음을 품으라 곧 그리스도 예수의 마음이니”(빌 2:5)

하나님이 성육신 것은 섬기기 위함입니다.

말씀에 순종을 하면 하나님의 능력이 함께 합니다.

이러한 마음을 가지고 있었던 나이가 적은 디모데가 쓰임을 받은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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