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호와께서 이와 같이 말씀하시되 너희는 길에 서서 보며 옛적 길 곧 선한 길이 어디인지 알아보고 그리로 가라 너희 심령이 평강을 얻으리라 하나 그들의 대답이 우리는 그리로 가지 않겠노라 하였으며

 “여호와께서 이와 같이 말씀하시되 너희는 길에 서서 보며 옛적 길 곧 선한 길이 어디인지 알아보고 그리로 가라 너희 심령이 평강을 얻으리라 하나 그들의 대답이 우리는 그리로 가지 않겠노라 하였으며”(렘 6:16)


여호와 하나님께서는 이스라엘 백성들을 돌이키기 위하여 여러 가지의 방법을 통하여 설득하고 있다. 예레미야 선지자를 통하여 여호와 하나님의 말씀을 전하여도 백성들은 듣지 않았다. 즉 귀가 할례 받지 못한 백성이라 하였다.


듣지 못한다면 생각해 보라는 것이다. 너희의 조상들이 어떤 길로 갔는지를 살펴보라 한다. 가데스바네아에서 열 명의 정탐꾼과 두 명의 정탐꾼이 있었는데 누가 가나안 땅으로 들어갔는지를 생각해 보라는 것이다. 즉 사람의 생각과 하나님의 생각을 구분하라 한다.


이스라엘 백성들은 하나님의 율법을 듣지도 않고 순종하지도 않으므로 인하여 징계를 받게 된다. “땅이여 들으라 내가 이 백성에게 재앙을 내리리니 이것이 그들의 생각의 결과라 그들이 내 말을 듣지 아니하며 내 율법을 거절하였음이라”(렘 6:19)


사랑하는 성도여러분!

이스라엘 백성들은 사람의 생각으로 하나님을 섬겼습니다.

그것에 대한 증거가 본문에 있습니다.

성전에서 드리는 향은 율법에서 정한 재료와 방식을 따라 제조하여야 합니다.

그러나 불순종한 이스라엘은 멀리 이방 나라에서 향품을 사다가 드렸습니다.

“시바에서 유향과 먼 곳에서 향품을 내게로 가져옴은 어찌함이냐 나는 그들의 번제를 받지 아니하며 그들의 희생제물을 달게 여기지 않노라”(렘 6:20)

그들의 생각은 외제에다가, 냄새도 더 좋고, 재료도 더 좋다는 주장입니다.

여호와 하나님은 사람의 좋은 것을 원하는 것이 아니라 순종을 워하는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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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가 천국 열쇠를 네게 주리니 네가 땅에서 무엇이든지 매면 하늘에서도 매일 것이요 네가 땅에서 무엇이든지 풀면 하늘에서도 풀리리라 하시고”(마 16:19)

여호와의 말씀이니라 너희를 향한 나의 생각은 내가 아나니 평안이요 재앙이 아니니라 너희에게 미래와 희망을 주는 것이니라

오직 너희 말은 옳다 옳다, 아니라 아니라 하라 이에서 지나는 것은 악으로부터 나느니라”(마 5:3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