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직 자기들의 종교와 또는 예수라 하는 이가 죽은 것을 살아 있다고 바울이 주장하는 그 일에 관한 문제로 고발하는 것뿐이라

"오직 자기들의 종교와 또는 예수라 하는 이가 죽은 것을 살아 있다고 바울이 주장하는 그 일에 관한 문제로 고발하는 것뿐이라"(25:19)
 
사도행전의 말씀이 뒤로 가면서 긴장감이 조금은 덜 한 것 같다. 왜 그런가하면 바울이 로마 정권에 대하는데 오래 참음과 견딤으로 대하고 있다.
 
본문을 통해서 전하고자 하는 것은 부활 신앙을 가진 자의 모습을 보여 주고 있다. 부활 신앙이란 죽음을 통과하여야 한다는 것이다. , 고난과 환난의 시험을 통과한 자이어야 한다.
 
본문에서 바울이 보여주는 장면은 부활의 신앙을 가진 자의 일상의 삶이라는 것이다. 부활의 신앙은 생명이 있다. 생명이 있다고 함은 예수 그리스도 안에 있다고 함이다.
 
예수 그리스도와 함께 하는 자들은 주인의 명령을 따른다. 빛의 열매는 모든 착함과 의로움과 진실함에 있느니라”(5:9) 그러므로 그리스도를 인하여 빛이 나야 한다.
 
바울이 삶을 통하여 그리스도의 빛을 내고 있다. 그래서 어떠한 상황이 다가오더라도 착함과 의로움과 진실함을 나타내어야 한다.
 
사랑하는 교우 여러분!
사랑은 오래 참는 것입니다.
어떠한 고난과 불이익이 오더라도 참아야 합니다.
세상 사람들은 불이익을 당하면 당하는 대로 되갚는 곳입니다.
열린문장로교회 교인이라면 누가 어떠한 모함과 비방을 하더라도 참으셔야 합니다.
만일 비방을 받으셨다고 해서 되돌려 갚는다면 그것은 하나님을 알지 못하는 자가 되는 것입니다. 참는 자가 큰 자입니다.
'사랑'이란 노래만 부르지 마시고 행하는 자리로 가셔야 합니다.
다시 한 번 더 성숙한 교인이 되시기를 부탁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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