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형제들아 너희 가운데서 성령과 지혜가 충만하여 칭찬받는 사람 일곱을 택하여 우리가 이 일을 그들에게 맡기고”(행 6:3)

 “형제들아 너희 가운데서 성령과 지혜가 충만하여 칭찬받는 사람 일곱을 택하여 우리가 이 일을 그들에게 맡기고”(행 6:3)


초대교회를 통하여 확인하는 것은 말씀이 실종되었을 때에 일어났던 일을 살피고 있다. 많은 수의 사람들이 예수님을 믿는다고 하지만 방향과 목적이 다르면 진리를 따르는 것이 아니다.


예수님께서 광야에서 오병이어의 기적을 행하셨다. 오천 명의 남자들이 떡과 물고기를 먹었다. 그런데 대다수의 사람들은 육체를 위한 떡을 주시는 메시아로 따른 것이다.


사람들은 하늘에서 내려온 생명의 떡이라 할 때에 떠났다. “그때부터 그의 제자 중에서 많은 사람이 떠나가고 다시 그와 함께 다니지 아니하더라”(요 6:66) 저들은 눈에 보이는 것을 구하기 위한 것이다. 


교회는 생명의 떡이신 예수 그리스도 가르침과 본을 따르는 곳이다. “나는 하늘에서 내려온 살아있는 떡이니 사람이 이 떡을 먹으면 영생하리라 내가 줄 떡은 곧 세상의 생명을 위한 내 살이니라 하시니라”(요 6:51)


현실 교회에서도 생명의 떡보다 육체의 정욕을 위한 떡을 구하는 곳이 있다. 그렇다면 그곳은 분쟁이 있을 수 밖에 없다.


먹는 것으로는 구원에 이를 수 없고 사람들을 거듭나게 할 수도 없다는 것이다. “여러 가지 다른 교훈에 끌리지 말라 마음은 은혜로써 굳게 함이 아름답고 음식으로써 할 것이 아니니 음식으로 말미암아 행한 자는 유익을 얻지 못하였느니라”(히 13:9)


그리고 교회에 일꾼을 세울 때에 성령과 지혜가 충만한 사람을 세워야 한다. 즉 하나님이 하시는 일과 십자가의 비밀 정도는 알아야 한다는 것이다. “깨끗한 양심에 믿음의 비밀을 가진 자라야 할지니”(딤전 3:9)


만일 믿음이 없는 자를 세우면 보이지 않는 하나님의 일은 믿지 않으면서 보이는 것에만 집중하기 때문이다. 그러면 초대교회에 있었던 일이 반복된다.


하나님의 지혜와 지식의 모든 보화가 예수 그리스도 안에 있다. “그 안에는 지혜와 지식의 모든 보화가 감추어져 있느니라”(골 2:3)


예수 그리스도는 교회의 머리가 되셔서 그의 몸의 지체들에게 말씀하시고 능력을 주신다. “머리를 붙들지 아니하는지라 온몸이 머리로 말미암아 마디와 힘줄로 공급함을 받고 연합하여 하나님이 자라게 하시므로 자라느니라”(골 2:19)


사랑하는 성도 여러분!

교회라 하면서 예수 그리스도의 가르침과 본을 따르지 않는 곳은 사탄의 회가 됩니다.

즉 하나님을 믿는 것이 아니라는 것입니다.

또한 영의 양식보다는 육의 양식을 위하여 모이는 교회들도 마찬가지가 됩니다.

오직 말씀과 기도로 거룩하여집니다.

“하나님의 말씀과 기도로 거룩하여짐이라”(딤전 4:5)

엘파소열린문장로교회 장용호 목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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