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나님이 우리와 함께하사 우리의 머리가 되시고 그의 제사장들도 우리와 함께하여 전쟁의 나팔을 불어 너희를 공격하느니라 이스라엘 자손들아 너희 조상들의 하나님 여호와와 싸우지 말라 너희가 형통하지 못하리라”(대하 13:12)
“하나님이 우리와 함께하사 우리의 머리가 되시고 그의 제사장들도 우리와 함께하여 전쟁의 나팔을 불어 너희를 공격하느니라 이스라엘 자손들아 너희 조상들의 하나님 여호와와 싸우지 말라 너희가 형통하지 못하리라”(대하 13:12)
남 유다에 아비야가 왕이 되었을 때에 북 이스라엘 왕 여로보암이 군대 팔십 만 명과 전쟁을 하게 된다.
그래서 아비야는 군대 사십 만 명을 모아서 대항을 한다. “아비야는 싸움에 용감한 군사 사십만 명을 택하여 싸움을 준비하였고 여로보암은 큰 용사 팔십만 명을 택하여 그와 대진한지라”(대하 13:3)
싸움에 앞서 아비야는 스마라임 산 위에 서서 여로보암과 이스라엘 사람들에게 외치고 있다. 여호와 하나님께서 유다 지파를 통해서 왕권이 나올 것을 약속하셨다는 것이다.
이 약속은 변치 않는 약속이기에 소금 언약이라 한다. “이스라엘 하나님 여호와께서 소금 언약으로 이스라엘 나라를 영원히 다윗과 그의 자손에게 주신 것을 너희가 알 것 아니냐”(대하 13:5)
그러면서 북 이스라엘의 죄악을 지적하고 있다. 우산을 섬기는 것과 일반인을 제사장으로 세운 것과 여호와의 절기를 마음대로 바꾼 것이 잘못된 것이라는 것이다.
그러니 남 유다와 싸우지 말고 돌아가라고 권면하고 있다. “하나님이 우리와 함께하사 우리의 머리가 되시고 그의 제사장들도 우리와 함께하여 전쟁의 나팔을 불어 너희를 공격하느니라 이스라엘 자손들아 너희 조상들의 하나님 여호와와 싸우지 말라 너희가 형통하지 못하리라”(대하 13:12)
여로보암은 아비야가 산 위에서 위치고 있는 동안에 뒤로 군대를 보냈다. 유다 사람들이 복병을 보고 여호와께 부르짖고 제사장들은 나팔을 불었다. “유다 사람이 뒤를 돌아 보고 자기 앞뒤의 적병으로 말미암아 여호와께 부르짖고 제사장들은 나팔을 부니라”(대하 13:14)
여호와 하나님께 부르짖으면 변치 않는 하나님께서 반드시 응답하신다는 것이다. 남 유다는 하나님을 따르는 정통성을 지키고 있다. 나팔을 분다고 함은 기도를 하고 있음을 말한다.
아론의 제사장이 있고, 매일 아침 저녁으로 상번제를 드리며 불을 킴을 강조하고 있다. 즉 언약 소금의 계승자라는 확신을 갖고 있다는 것이다.
사랑하는 성도 여러분!
북 이스라엘은 남 유다에 비하여 군사를 두 배나 있었습니다.
즉 군사력의 크기가 아니라 하나님의 말씀을 붙들고 약속을 따르고 있는가가 관건입니다.
교회의 건물이나 교인의 수가 많은 것을 자랑하기 보다는 비록 적은 수라도 약속의 말씀을 붙들고 있는 것이 중요하다는 것입니다.
우리들도 하나님의 약속의 백성이라는 것을 붙잡고 순종과 기도로 함께 하여야 합니다.
엘파소열린문장로교회 장용호 목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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