애통하는 자는 복이 있나니 그들이 위로를 받을 것임이요”(마 5:4)

 애통하는 자는 복이 있나니 그들이 위로를 받을 것임이요”(5:4) 

여호와 하나님께서는 죄인들을 사랑하신다. 자신들의 죄를 깨닫고 회개하고 돌아오는 자를 찾으신다. 그래서 회개하는 영을 주어서 돌아오게 하신다. 

지극히 존귀하며 영원히 거하시며 거룩하다 이름하는 이가 이와 같이 말씀하시되 내가 높고 거룩한 곳에 있으며 또한 통회하고 마음이 겸손한 자와 함께 있으니 이는 겸손한 자의 영을 소생시키며 통회하는 자의 마음을 소생시키려 함이라(57:15)

 그리고 돌아오면 아들로서의 신분을 회복시켜 주신다. 이것에 대하여 잘 이해할 수 있도록 탕자의 비유를 들려 주셨다. 

회개하지 않는 죄인들에게 구원자이신 예수 그리스도를 보내셨다. 그리고 회개의 은혜를 주셨다. 내가 다윗의 집과 예루살렘 주민에게 은총과 간구하는 심령을 부어 주리니 그들이 그 찌른바 그를 바라보고 그를 위하여 애통하기를 독자를 애통하듯 하며 그를 위하여 통곡하기를 장자를 위하여 통곡하듯 하리로다”(12:10) 

회개의 은혜를 받은 자들은 죄에 대하여 애통해 한다. 얼마만큼 애통하는가? 여호와 하나님은 독생자를 십자가에 죽게 하실 때의 독자를 잃는 고통을 느끼셨다. 즉 통회하는 슬픔이 장자를 잃었을 때의 슬픔 만큼하라는 것이다. 

만일 통회하는 마음이 없이 제사나 예배를 드리게 되면 거역하는 죄를 범하게 된다. “소를 잡아 드리는 것은 살인함과 다름이 없이 하고 어린 양으로 제사드리는 것은 개의 목을 꺾음과 다름이 없이 하며 드리는 예물은 돼지의 피와 다름이 없이 하고 분향하는 것은 우상을 찬송함과 다름이 없이 행하는 그들은 자기의 길을 택하며 그들의 마음은 가증한 것을 기뻐한즉”(66:3) 

즉 통회하는 마음이 없이 제물만 좋은 것으로 드리는 것은 살인함과 다름이 없고, 가증한 것을 드리는 것이며, 우상 앞에서 기도하는 것과 같다는 것이다.

이러한 자들은 여호와 하나님께서 상한 심령의 제사를 받으심을 모를뿐더러 자신을 자랑하기 위한 제사를 드림으로 헛된 경배를 하는 것이 된다. 

사랑하는 성도여러분!

여호와 하나님은 회개하는 자를 좋아하십니다.

나 여호와가 말하노라 내 손이 이 모든 것을 지었으므로 그들이 생겼느니라 무릇 마음이 가난하고 심령에 통회하며 내 말을 듣고 떠는 자 그 사람은 내가 돌보려니와”(62:2)

심령에 가난하고 애통하는 자들은 여호와 하나님의 것을 구하러 오기 때문입니다.

그런데 통회하는 마음이 제사를 드리는 자는 자기의 제물을 자랑하러 옵니다.

이 부분에 대하여 다윗의 믿음의 간증이 있습니다.

그는 좋은 제물로 여호와 하나님께 제사를 드렸지만 그분은 상한 심령을 원하신다는 것을 알았습니다.

하나님께서 구하시는 제사는 상한 심령이라 하나님이여 상하고 통회하는 마음을 주께서 멸하지 아니하시리이다”(51:17) 그래서 예배에 나오시는 분들은 심령이 가난하고 애통하는 마음을 가지셔야 합니다.

 

엘파소열린문장로교회 장용호 목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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