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가 예루살렘을 기억하지 아니하거나 내가 가장 즐거워하는 것보다 더 즐거워하지 아니할진대 내 혀가 내 입천장에 붙을지로다

 “내가 예루살렘을 기억하지 아니하거나 내가 가장 즐거워하는 것보다 더 즐거워하지 아니할진대 내 혀가 내 입천장에 붙을지로다”(시 137:6)


성경의 인물 가운데에 하나님을 떠나 수치와 고난을 당한 사람들이 있다. 삼손이나 요나가 해당이 된다. “내가 말하기를 내가 주의 목전에서 쫓겨났을지라도 다시 주의 성전을 바라보겠다 하였나이다”(욘 2:4)


요나는 하나님의 말씀을 거역하고 니느웨로 가는 배를 탔다. 여호와께서 큰 물고기를 준비하시고 뱃사람들은 요나를 바다에 던졌다. 물고기 뱃속에서 하나님께 기도를 한다. “나는 감사하는 목소리로 주께 제사를 드리며 나의 사원을 주께 갚겠나이다 구원은 여호와께 속하였나이다”(욘 2:9)


회개의 기도를 한다. 오직 나를 구원하실 분은 여호와께 있다는 것이다. 그렇게 기도를 하자 물고기가 요나를 육지에 토하였다. “여호와께서 그 물고기에 말씀하시매 요나를 육지에 토하니라”(욘 2:10)


삼손 이야기도 마찬가지이다. 블레셋 사람들이 잡혀서 머리가 잘리고 눈이 뽑히고 놋 줄에 매여 멧돌을 돌리게 되었다. 그 상황에서 다시 여호와를 의지하였다. “그의 머리털이 밀린 후에 다시 자라기 시작하니라”(삿 16:22)


블레셋 사람들이 삼손의 재주를 보기 위하여 삼천 명이나 모였다. 삼손은 마지막까지 여호와를 의지하였다. “삼손이 여호와께 부르짖어 이르되 주 여호와여 구하옵나니 나를 생각하옵소서 하나님이녀 구하옵나니 니번만 나를 강하게 하사 나의 두 눈을 뺀 블레셋 사람에게 원수를 단번에 갚게 하옵소서 하고”(삿 16:28)


그리하여 지붕이 무너져 죽은 수가 삼천 명이나 되었다. 이 수는 삼손이 살아 있을 때에 죽인 수보다 더 많았다.


사랑하는 성도여러분!

본문의 말씀이나 요나와 삼손을 통하여 주는 교훈이 무엇입니까?

어떠한 고난과 상황이 오더라도 여호와 하나님을 끝까지 붙잡으라는 것입니다.

무슨 말씀입니까?

죄인들을 구원하시는 능력은 오직 여호와 하나님에게만 있다는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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