네가 올 때에 마가를 데리고 오라 그가 나의 일에 유익하리라

네가 올 때에 마가를 데리고 오라 그가 나의 일에 유익하리라”(딤후 4:11)
 
마가는 바울의 1차 전도여행에 함께 하였었다. 그러나 고난의 역경을 견디기에 너무 힘이 들어서 중간에 포기하고 말았다.
 
이 문제가 바울의 2차 전도여행에서 문제가 되었다. 마가를 동행시키자는 바나바와 언쟁을 하였고 결국에는 전도여행을 각각 떠나는 것으로 결정이 되었다.
 
시간이 지나고 지난 후에 바울이 디모데에게 편지를 쓰면서 마가를 데리고 오라 한다. 그를 데리고 오는 것이 내게 유익이라 하였다.
 
마가를 데리고 오는 것이 왜 바울에게 유익한가? 바울은 왜 이렇게 말을 하였는지 깊이 생각해 보아야 한다.
 
하나님의 은혜 방식은 은혜를 베푸는 자에게 은혜를 베풀어 주시고, 긍휼을 베푸는 자에게 긍휼을 베푸신다고 약속을 하셨다. 그래서 바울이 마가를 용서를 하여야 바울도 하나님께 용서를 받게 된다.
 
사랑하는 교우 여러분!
하나님은 이웃의 죄를 용서하여 준 자에게 용서를 해 주십니다.
이것을 아는 자만이 용서를 할 수 있습니다.
믿음은 하나님을 아는 것입니다.
하나님은 이렇게 약속을 하셨는데 만일 약속한 것을 모르는 상태에서 신앙생활을 한다는 것은 참으로 어리석은 일입니다.
하나님이 죄인을 용서하여 주시고, 바울이 마가를 용서하는 장면을 통해서 우리는 깨달음을 얻게 됩니다.
열린문장로교회에 속한 믿음의 교우들도 믿음의 본을 따라서 용서하는 자리로 나가야 합니다.
그래야 약속의 복을 받게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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