너희에게 아버지가 되고 너희는 내게 자녀가 되리라 전능하신 주의 말씀이니라
“너희에게 아버지가 되고 너희는 내게 자녀가 되리라 전능하신 주의 말씀이리라”(고후 6:18)
십자가의 궁극적인 목적은 “너희에게 아버지가 되고 너희는 내게 자녀가 되리라 전능하신 주의 말씀이리라”(고후 6:18)이다.
이것을 이루시기 위하여 성령하나님이 신자의 마음에 들어와 계신다. 그래서 사도바울은 신자들은 하나님의 성전이라 하신 것이다.
새로운 피조물이 되고, 하나님의 성전이 되었다함은 아버지 앞에서 말씀에 순종하는 자가 되어야 한다. 그런데 말씀 순종에 있어서 내가 이해되는 것만을 하려 한다. 그것은 참으로 곤란하다.
예수 그리스도께서 가나의 혼인 잔치에서 물로 포도주로 변화시키셨다. 그분께서 하인들에게 명령을 한다. 포도주를 담았던 항아리에 물을 채우는 것이 아니라 발 씻는 물을 담는 항아리에 채우라고 한다. 이것은 사람의 생각으로는 이해가 되는 않는 일이다.
그러나 종들은 그분의 명령에 순종하였다. 이유를 묻지도 않고 따지지도 않고 물을 길어다 채웠다. 그러므로 놀라운 일이 나타난 것이다.
성경의 말씀은 명령문으로 되어 있다. 즉 순종하라는 것이다. 어떤 신자들은 하나님의 말씀을 토론할 수 있다고 배웠다. 아니다 하나님의 말씀은 우리들이 토론 할 수 있는 것이 아님을 명심하여야 한다.
사랑하는 교우 여러분!
하나님의 말씀은 여러분이 순종하실 때에 능력이 나타납니다.
머리와 생각으로 있을 때에는 능력이 나타나지 않는다는 것입니다.
제자들과 열린문 장로교회 교인들에게 순종을 가르치기 위하여 가나 혼인 잔치에서 그분의 말씀에 순종하였던 종들을 우리에게 보여 주고 있습니다.
만일 우리가 그 혼인 잔치에 참여하여 그분께서 말씀하시는 대로 발 씻는 물을 담는 항아리에 물을 채우라 하면 그대로 순종할 수 있었을까요?
이것은 사람의 머리로는 이해가 되는 않는 일입니다.
혹시 포도주를 담았던 항아리에 채우라 하면 모를까 말입니다.
어린아이가 부모님이 하는 것을 이해하고 하지 않습니다.
말씀을 따라 하다보니 이해가 되고 유익이 되는 것과 같습니다.
은혜를 얻는 방식입니다. 꼭 기억하셔야 합니다.
‘들은 말씀이 이해가 되지 않더라도 먼저 순종을 하시면 이해가 되고 능력이 나타납니다’.
이것은 가나의 혼인 잔치를 통하여 순종이 무엇인지를 알게 하신 것입니다.
다시 한 번 더 말씀드립니다.
‘들은 말씀이 이해가 되지 않더라도 먼저 순종을 하시면 이해가 되고 능력이 나타납니다’.
십자가의 궁극적인 목적은 “너희에게 아버지가 되고 너희는 내게 자녀가 되리라 전능하신 주의 말씀이리라”(고후 6:18)이다.
이것을 이루시기 위하여 성령하나님이 신자의 마음에 들어와 계신다. 그래서 사도바울은 신자들은 하나님의 성전이라 하신 것이다.
새로운 피조물이 되고, 하나님의 성전이 되었다함은 아버지 앞에서 말씀에 순종하는 자가 되어야 한다. 그런데 말씀 순종에 있어서 내가 이해되는 것만을 하려 한다. 그것은 참으로 곤란하다.
예수 그리스도께서 가나의 혼인 잔치에서 물로 포도주로 변화시키셨다. 그분께서 하인들에게 명령을 한다. 포도주를 담았던 항아리에 물을 채우는 것이 아니라 발 씻는 물을 담는 항아리에 채우라고 한다. 이것은 사람의 생각으로는 이해가 되는 않는 일이다.
그러나 종들은 그분의 명령에 순종하였다. 이유를 묻지도 않고 따지지도 않고 물을 길어다 채웠다. 그러므로 놀라운 일이 나타난 것이다.
성경의 말씀은 명령문으로 되어 있다. 즉 순종하라는 것이다. 어떤 신자들은 하나님의 말씀을 토론할 수 있다고 배웠다. 아니다 하나님의 말씀은 우리들이 토론 할 수 있는 것이 아님을 명심하여야 한다.
사랑하는 교우 여러분!
하나님의 말씀은 여러분이 순종하실 때에 능력이 나타납니다.
머리와 생각으로 있을 때에는 능력이 나타나지 않는다는 것입니다.
제자들과 열린문 장로교회 교인들에게 순종을 가르치기 위하여 가나 혼인 잔치에서 그분의 말씀에 순종하였던 종들을 우리에게 보여 주고 있습니다.
만일 우리가 그 혼인 잔치에 참여하여 그분께서 말씀하시는 대로 발 씻는 물을 담는 항아리에 물을 채우라 하면 그대로 순종할 수 있었을까요?
이것은 사람의 머리로는 이해가 되는 않는 일입니다.
혹시 포도주를 담았던 항아리에 채우라 하면 모를까 말입니다.
어린아이가 부모님이 하는 것을 이해하고 하지 않습니다.
말씀을 따라 하다보니 이해가 되고 유익이 되는 것과 같습니다.
은혜를 얻는 방식입니다. 꼭 기억하셔야 합니다.
‘들은 말씀이 이해가 되지 않더라도 먼저 순종을 하시면 이해가 되고 능력이 나타납니다’.
이것은 가나의 혼인 잔치를 통하여 순종이 무엇인지를 알게 하신 것입니다.
다시 한 번 더 말씀드립니다.
‘들은 말씀이 이해가 되지 않더라도 먼저 순종을 하시면 이해가 되고 능력이 나타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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