슬프다 주께서 어찌 그리 진노하사 딸 시온을 구름으로 덮으셨는가 이스라엘의 아름다움을 하늘에서 땅에 던지셨음이여 그의 진노의 날에 그의 발판을 기억하지 아니하셨도다

 “슬프다 주께서 어찌 그리 진노하사 딸 시온을 구름으로 덮으셨는가 이스라엘의 아름다움을 하늘에서 땅에 던지셨음이여 그의 진노의 날에 그의 발판을 기억하지 아니하셨도다”(애 2:1)


이스라엘 백성들은 하나님과 언약적 관계에 있음을 특권이라 생각을 하였다. 그러나 도덕 윤리 영적으로 지켜야 할 것들에 대하여 의무를 다하지 않았기 때문에 심판을 받은 것이다.


그리고 그들이 신성시하고 자랑하였던 예루살렘이 바벨론의 침략으로 불에 타고 폐허가 되었다. 이것은 하나님의 분노가 얼마나 큰지를 알 수 있다.


하나님이 그들과 함께 하셨던 오른손을 뒤로 거두어 들이셨다고 한다. “맹렬한 진노로 이스라엘의 모든 뿔을 자르셨음이여 원수 앞에서 그의 오른손을 뒤로 거두어 들이시고 맹렬한 불이 사방으로 불사람 같이 야곱을 불사르셨도다“(애 2:3) 


본문에서 하나님의 진노의 심판을 구름으로 표현하고 있다. 하늘에 구름이 덮여 있으면 비가 오듯이 하나님의 진노가 머물면 반드시 심판이 임함을 알게 한다.


이 마지막 날에도 이미 하나님의 진노의 심판이 하늘 위에 머물고 있다는 것이다. ”아들을 믿는 자에게는 영생이 있고 아들에게 순종하지 아니하는 자는 영생을 보지 못하고 도리어 하나님의 진노가 그 위에 마물러 있느니라“(요 3:36)


무슨 말씀인가하면 예수 그리스도를 믿는 자에게는 영생이 있고 믿지 않는 자에게는 하나님의 진노가 그 위에 머물러 있음을 말한다.


사랑하는 성도여러분!

하나님 말씀에 순종하면 영생의 풍성함을 얻고 불순종을 하면 저주가 임하게 됩니다.

구약의 말씀을 통하여 하나님에 대하여 많은 지식과 지혜를 얻습니다.

즉 어떤 방법으로 구원을 하셨으며 어떻게 심판을 하셨는지 알 수 있습니다.

먹구름이 덮여 있으면 소낙비가 내리듯이 하나님의 진노가 예수 그리스도를 믿지 않는 자들에게 머물러 있다는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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