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의 번개가 세계를 비추니 땅이 보고 떨었도다

 “그의 번개가 세계를 비추니 땅이 보고 떨었도다”(시 97:4)


하나님께서 지금도 우주만물을 주관하신다. 그것에 대한 증거로 지존자로서이시다. 즉 가장 높은 곳에 계신다는 것이다.


그곳을 하나님의 보좌라고 한다. 그곳은 의와 공평이 기초가 된다. 그리고 구름과 흑암이 둘러 있다. 그래서 하나님을 볼 수 없고, 구름 뒤에 계셔서 은밀히 계신다는 것이다. “구름과 흑암이 그를 둘렀고 의와 공평이 그의 보좌의 기초로다”(시 97:2)


지금도 살아계심을 우렛소리와 번개로 나타내신다. 즉 하나님의 음성은 천둥소리요 번개는 빛으로 온 우주만물을 살피신다.


우주만물들에게는 하나님을 두려워하는 마음이 있다. 천둥과 번개가 칠 때에는 모두가 두려움과 공포 가운데 있음이 그것에 대한 증거이다.


번개가 비춘다함은 은밀한 곳까지 살피심을 말하는 것이다. 이것은 마지막 심판 때에도 이렇게 역사하셔서 죄를 지은 자들은 심판을 피할 수 없음을 말한다.


사랑하는 성도여러분!

하나님은 불순종으로 범죄한 아담에게와 살인자 가인에게도 찾아오셨습니다.

우리들에게도 성육신하셔서 사람으로 오셨습니다.

그리고 우리들이 이해할 수 있는 사람의 언어로 하나님 나라를 알리셨습니다.

여호와 하나님께서 죄인들을 구원하시기 위하여 열심을 다하고 계심을 알 수 있습니다.

하나님이 살아계심을 자연을 통하여 선지자들을 통하여 사도들을 통하여 교회를 통하여 전하시는 것입니다.

이것이 하나님의 놀라운 은혜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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