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 날에 여호와의 싹이 아름답고 영화로울 것이요 그 땅의 소산은 이스라엘의 피난한 자를 위하여 영화롭고 아름다울 것이며

 그 날에 여호와의 싹이 아름답고 영화로울 것이요 그 땅의 소산은 이스라엘의 피난한 자를 위하여 영화롭고 아름다울 것이며”(4:2)

 

이스라엘이 다시 회복하는 날에는 영광의 날이며 새로운 싹이 돋는 날이라 한다. 여호와의 싹은 영광이라 하는데 이것은 마치 엄동설한을 거쳐 따스한 봄날이 오면 땅을 뚫고 솟아오르는 싹으로 표현을 하였다.

 

이와 같은 영광은 시온에 남아 있는 자, 예루살렘에 머물러 있는 자에게 있다는 것이다. 즉 예루살렘 도성이 시민으로 인정된 자들의 이름에 올라가 있어야 살 수 있다.

 

예수 그리스도의 보혈의 피로 청결하게 하는 구원의 은혜를 입는 날이 올 것이라는 것이다. 그리고 악을 철저하게 심판하는 표현으로 불로 심판을 하여 소멸시킨다고 한다.

 

여호와께서 거하시는 시온 산에서 모든 영광이 드러나는데 낮이면 구름과 연기, 밤이면 화염의 빛을 만드신다. 구름인데 연기가 난다. 그래서 화염의 빛이라 하는 것이다.

 

하나님께서 적대 세력으로부터 보호하여 주시는 것을 초막을 지어 더위를 피하며 폭풍우를 피하여 숨을 수 있는 것으로 표현한 것이다. 오직 하나님만 성도의 그늘이며 피난처가 되신다.

 

구약의 백성들에게는 하나님의 편 팔과 큰 손으로 구원을 하셨다면, 신약의 백성들은 하나님의 독생자 아들을 십자가에 못 박으시고 구원하여 주셨다.

 

그래서 그 아들을 주신 하나님께서 모든 것을 주실 수밖에 없다는 것이다. 즉 생명을 주셨으니 의식주 문제를 해결하시고 인도하여 주시고 보호하여 주심을 말한다.

 

사랑하는 성도여러분!

이스라엘의 회복이 예수 그리스도를 통하여 회복이 될 것을 이사야를 통하여 말씀하십니다.

그러므로 주께서 친히 징조를 너희에게 주실 것이라 보라 처녀가 잉태하여 아들을 낳을 것이요 그의 이름을 임마누엘이라 하리라”(7:14)

그는 주 앞에서 자라나기를 연한 순 같고 마른 땅에 나온 뿌리 같아서 고운 모양도 없고 풍채도 없은즉 우리가 보기에 흠모할 만한 아름다운 것이 없도다”(53:2)

무슨 말씀을 하시는 것입니까?

이스라엘은 없어지지 아니하고 다시 임마누엘되신 예수 그리스도를 통하여 새롭게 싹이 날 것을 말씀합니다.

그래서 예수 그리스도가 오셔서 하나님 나라를 세우셨습니다.

그 나라는 전쟁과 시기와 질투가 없는 곳입니다.

이웃과 이웃이 나라와 나라가 지금도 악을 동원하여 처절하게 싸우고 있습니다.

이 땅에 진정한 평화를 주시기 위하여 예수 그리스도가 오셨음을 기억하여야 합니다.

그와 같은 사랑이 넘치는 공동체가 예수 그리스도의 이름으로 모인 교회입니다.

그런데 만일 처절하고 잔인할 정도로 싸움을 한다면 심각한 일입니다.

그 사람들은 하나님의 영광과 말씀을 알지 못하는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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