애굽 땅에서 그들을 인도하여 내신 그들의 조상들의 하나님 여호와를 버리고 다른 신들 곧 그들의 주위에 있는 백성들의 신들을 따라 그들에게 절하여 여호와를 진노하시게 하였으되

 “애굽 땅에서 그들을 인도하여 내신 그들의 조상들의 하나님 여호와를 버리고 다른 신들 곧 그들의 주위에 있는 백성들의 신들을 따라 그들에게 절하여 여호와를 진노하시게 하였으되”(삿 2:12)


가나안 땅에 들어간 이스라엘 백성들은 여호수아와 그 세대의 장로들이 죽자 하나님의 진노를 당하게 된다. 그 이유를 본문에서 그들의 조상들의 하나님 여호와를 버렸기 때문이다.


그들은 다른 신들을 섬겼다. 그 주변에 있는 사람들의 신을 따랐다고 한다. 왜 이렇게 하였을까? 하나님의 구원의 능력을 모르니 다른 신을 찾을 수밖에 없다는 것이다.


하나님의 능력을 체험한 백성들은 하나님의 권능에 대하여 자녀들에게 전하여야 한다. 오늘의 신자들에게도 당면한 문제이다. 하나님의 능력보다 돈의 힘이 더 세면 당연히 물질을 따를 수밖에 없다.


이것에 대한 책임이 부모의 세대에게 있다. 나에게 임한 하나님의 구원의 능력을 체험하고 전하여야 한다. 만일 이 문제에 대한 올바른 인식을 갖지 못하면 이스라엘 백성들이 당한 것처럼 우리들의 다음 세대도 마찬가지이다.


그리고 세상을 하나님의 눈으로 바라보게 하여야 한다. 사람의 눈으로 보게 되면 발뒤꿈치를 들은 만큼만 보게 된다. 그래서 눈에 보이는 것 가운데서 의지할 신을 찾는다는 것이다.


아브라함과 롯의 차이이다. 롯은 사람의 눈으로 택하여 마치 에덴동산과 같아 보이는 소돔과 고모라를 택하였고, 아브라함은 하나님이 눈을 들게 하여 세상을 본 것이다.


그 결과는 롯의 선택은 유황불이 떨어지는 심판을 받았고, 아브라함은 젖과 꿀이 흐르는 약속의 땅을 얻게 되었다. 그래서 성경의 관점으로 세상을 판단하고 결정을 하여야 한다.


사랑하는 엘파소열린문장로교회 성도 여러분!

성경의 말씀을 알아야 세상을 올바로 볼 수 있습니다.

세상 속에는 하나님의 뜻을 따르는 사람들과 대적하는 세력들로 존재합니다.

정치적 이념으로 좌우로 판단하여야 하는 것이 아닙니다.

어느 쪽에서라도 하나님의 정의와 공의에 합당하지 않으면 불의한 것입니다.

하나님이 하시는 일은 언제나 옳고 선하십니다.

그리고 영원한 가치가 있는데 그것은 천국에서도 연속적인 것들입니다.

천국에서 불필요한 것들은 불 심판 때에 타서 없어지게 됩니다.

그런데 하나님을 따르는 것들은 불 심판이 와도 견딜 수 있습니다.

이러한 것들을 자녀들에게 가르치고 보여 주어야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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