생명으로 인도하는 문은 좁고 길이 협착하여 찾는 자가 적음이라 - I


 2016년 새해가 밝았다. 새 해가 되면 당연히 다짐을 하게 된다. 다짐하는 목표와 내용을 보면 보다 더 낳은 미래를 위하여 마음의 허리를 동이자는 것이다. 즉 오늘의 고생과 수고로 밝은 미래를 맞이하자는 전진적인 생각이다.
 
그러나 그리스도인들은 새 해를 맞이하면 하나님께 간구를 한다. 하나님과 동행하는 삶을 살게 하여 달라는 것이다. 왜 그러는 것일까?
 
인생의 삶은 마치 진실 게임과 같다. TV에서 특정인물과 닮은 사람이나 목소리가 비슷한 사람들을 출연시켜 진짜를 찾는 것과 같다.
 
죄가 관영하는 세상은 거짓으로 덮여 있다. 성경 속에서 놀라운 것은 에덴동산에 마귀가 있었고 거짓말이 함께 하고 있었다는 것이다. 마귀는 그토록 간계한 자이다. 광명한 천사의 모습과 말을 가지고 있다.
 
하나님의 말씀 안에만 생명이 있다. 생명의 길이다. 그런데 좌로나 우로나 치우치게 되면 실족한다는 것이다. 생명의 길을 벗어나게 되면 사망의 길을 가게 된다. 사망의 길은 저주 받은 자들의 길이며 악덕과 거짓과 위선과 탐욕에 넘겨진 길이다.
 
그러나 주님과 동행을 하며 생명의 길을 가게 된다면 하나님과 이웃을 사랑하는 일을 추구하며 모든 일에서 악을 피하고 선한 길로 가게 된다. 이것이 생명의 길이다.
 
이 생명의 길을 가기 위해서는 사망과 마귀의 간계를 물리치고 이기신 주님과 함께 하여야 한다. 우리가 걷는 길의 끝에는 인생의 죽음이 있다. 그러니 우리는 지금 내가 어느 길에 서 있는지를 확인하고 걸어가야 한다.
 
생명으로 인도하는 문은 좁고 길이 협착하여 찾는 자가 적음이라”(7: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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