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나님의 묵시를 밝히 아는 스가랴가 사는 날에 하나님을 찾았고 그가 여호와를 찾을 동안에는 하나님이 형통하게 하셨더라”(대하 26:5) #믿음의분량
“하나님의 묵시를 밝히 아는 스가랴가 사는 날에 하나님을 찾았고 그가 여호와를 찾을 동안에는 하나님이 형통하게 하셨더라”(대하 26:5)
https://youtu.be/puxsvuMfwxI?si=DP0hvezAI_QBFbI9
유다의 10대 왕인 웃시야는 52년간 통치를 하면서 정치, 경제, 군사적으로 솔로몬 이후에 외고의 전성기를 누렸다. 그러나 강성하여지자 마음이 교만하여 성전의 질서를 침범하다가 나병 환자로 비참하게 생을 마감한다.
오늘 말씀을 통하여 성공이 실패보다 더 위험할 수 있다는 것이며, 엄격한 예배의 질서를 파괴하는 자에게는 하나님의 공의의 심판이 있음을 알게 한다. “내게 주신 은혜로 말미암아 너희 각 사람에게 말하노니 마땅히 생각할 그 이상릐 생각을 품지 말고 오직 하나님께서 각 사람에게 나누어 주신 믿음의 분량대로 지혜롭게 생각하라”(롬 12:3)
16세에 왕이 된 웃시야는 부친 아마샤의 모든 행위대로 행하였다. 하나님의 묵시를 밝히 아는 스가랴가 사는 날 동안에는 하나님을 찾아서 형통의 길을 갔다. “하나님의 묵시를 밝히 아는 스가랴가 사는 날에 하나님을 찾았고 그가 여호와를 찾을 동안에는 하나님이 형통하게 하셨더라”(대하 26:5)
군사적으로는 주변 나라들을 치고 영토를 확장하였다. 국방을 강화하기 위하여 망대를 세우고, 군대를 30만7천5백 명으로 조직화한다. 성벽 위에서 화살과 큰 돌을 던질 수 있는 무기를 고안하였다.
또한 웅덩이를 파고 수로를 만들어 농업을 장려하였다. 그래서 지금도 이스라엘에서 나는 과일 열매를 최상품으로 쳐준다.
교만하여지자 눈에 뵈는 것이 없다. 레위 사람으로 아론의 후손만이 할 수 있는 제단 분향을 하려 한다. “그가 강성하여지매 그의 마음이 교만하여 악을 행하여 그의 하나님 여호와께 범죄하되 곧 여호와의 성전에 들어가서 향단에 분향하려 한지라”(대하 26:16)
이때에 제사장 아사랴가 용맹한 제사장 80명을 데리고 왕의 뒤를 따라가 막는다. 하지만 왕은 손으로 향로를 붙잡고 분향하려 하며 제사장에게 화를 낸다. 그러자 그의 이마에 나병이 생겼다. 그래서 가정 부정한 자가 되었다. 대제사장의 이마에는 여호와께 성결이라는 금패가 붙어 있다.
그래서 왕은 죽는 날까지 별궁에서 갇혀 지내게 된다. 아들인 요담이 섭정하게 되고 죽어서는 왕의 묘실에 들어가지 못하고 곁의 밭에 장사 된다.
사랑하는 성도 여러분!
웃시야의 강성함을 하나님의 기이한 도우심에서이다.
그러나 타락한 본성을 가진 자들은 자신의 공로로 착각을 합니다.
모든 죄의 뿌리는 교만입니다.
성공이 축복이지만 교만한 자들에게는 패망의 길인 것입니다.
하나님을 만날 수 있는 좋은 예배이지만 그분이 정한 질서(직분)을 어기는 것은 거룩함을 어기는 범죄임을 깊이 새겨야 합니다.
그리고 왕이 범죄하였을 때에 이것은 왕이 할 바가 아닙니다라고 외칠 수 있는 용감한 자가 있어야 됩니다.
엘파소열린문장로교회 장용호 목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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