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리가 왕자를 인도해내어 면류관을 씌우며 율법책을 주고 세워 왕으로 삼을새 여호야다와 그의 아들들이 그에게 기름을 붓고 이르기를 왕이여 만세수를 누리소서 하니라”(대하 23:11)
“무리가 왕자를 인도해내어 면류관을 씌우며 율법책을 주고 세워 왕으로 삼을새 여호야다와 그의 아들들이 그에게 기름을 붓고 이르기를 왕이여 만세수를 누리소서 하니라”(대하 23:11)
https://youtu.be/svvvCzeme8Q?si=E2tqu4yAUQ9FkAuD
남 유다는 엉망이 되고 6년이나 어두움이 지배했다. 그러나 제사장 여호야다는 포기하지 않고 때를 기다렸다. ”제칠 년에 여호야다가 용기를 내어 백부장 곧 여로함의 아들 아사랴와 여호하난의 아들 이스마엘과 오벳의 아들 아사랴와 아다야의 아들 마아세야와 시그리의 아들 엘리사밧 등과 더불어 언약을 세우매“(대하 23:1)
여호야다의 사명은 숨겨진 왕 요아스를 세상에 공개하는 것이었다. 가짜 왕인 아달랴에게 눌려 있는 백성들에게 진짜 왕인 요아스를 선포하고 면류관을 씌우고 왕권을 선포하였다.
죽어서 끊어진 줄 알았던 왕의 아들이 성전에서 나와 왕으로 등극한다. 이것은 마치 죽임을 당하신 예수 그리스도가 부활하여 하나님 우편으로 올라가시사 만왕의 왕으로 등극하시는 것과 같다.
사탄의 세력은 마침내 멸망을 당한다. 아달랴가 공의의 심판을 받아 칼에 죽었다. ”그 땅의 모든 백성이 즐거워하고 성중이 평온하더라 아달랴를 무리가 칼로 죽였었더라“(대하 23:21)
이것은 예수 그리스도께서 십자가에 죽으심으로 사망의 권세를 깨뜨렸다. 승리의 결과가 부활이다. ”죽음을 통하여 죽음의 세력을 잠은 자 곧 마귀를 멸하시니“(히 2:14하)
남 유다 백성들은 요아스에게 면류관을 씌우고 율법 책을 주고 기름을 붓고 왕으로 세우고 만세수를 누리라고 찬양하였다.
우리들은 이미 즉위하신 예수 그리스도를 왕으로 모시고 ‘왕 만세’를 부르는 천국 백성들이다. 그리고 우상을 철폐하고 종교개혁을 한다.
종교개혁이란, 여호야다의 생각이 아니라 다윗의 정해준 방식대로 예배를 드리는 것이고, 또 모세가 전해준 율법의 말씀을 듣고 지키는 것이다.
그래야 하나님의 언약의 백성이 된다. ”여호야다가 자기와 모든 백성과 왕 사이에 언약을 세워 여호와의 백성이 되리라 한지라“(대하 23:16)
사랑하는 성도 여러분!
교회는 무너진 세상의 질서를 바로 잡는 곳이 되어야 하며 만왕의 왕을 선포하는 곳입니다.
6일 동안 세상에 있었던 자들에게 왕을 가르치고 소개하여야 합니다.
목회자는 세상을 향하여 외칠 수 있는 용기가 있어야 됩니다.
도둑질하고 거짓말하는 자들에게 정직과 진실함으로 싸워야 합니다.
그리고 마지막 날에 하나님의 공의로운 심판이 있음을 외쳐야 됩니다.
유물론을 주장하는 가짜 목사들은 이 땅에서 성공과 출세를 위한 믿음을 외칩니다.
그러나 하나님이 예수 그리스도를 통하여 주시는 참된 복은 평안과 안식입니다.
이 세상의 모든 권세를 이기신 평안으로 위로해 주십니다.
엘파소열린문장로교회 장용호 목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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